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5,106,342 0
2024.12.06 12:33
5,106,342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뷰티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582 04.27 33,44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6,3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7,9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1,4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85722 정보 우리나라 노벨상 수상자 2명의 출신 지역 400 24.10.10 66,396
85721 유머 디시 독서갤러리 근황 392 24.10.10 74,413
85720 이슈 자국 노벨상 수상 작가의 대표작을 폐기하는 나라 171 24.10.10 56,683
85719 유머 케톡 : 이래서 더쿠 핫게 보낼려고 그렇게 애쓰는구나(아님).jpg 289 24.10.10 56,920
85718 이슈 [축구협회]법인카드 사용내역은 개인정보이기때문에 제공할수없다 90 24.10.10 6,621
85717 유머 ???: 한강 작품 하나라도 읽어봤다면 페미니스트랑 거리가 먼 작가라는건 기본적 문해력이 있음 누구나 알수있음 639 24.10.10 63,768
85716 유머 머쓱해질 경기도.jpg 354 24.10.10 71,329
85715 이슈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의 대표작 3개 314 24.10.10 59,381
85714 이슈 지금 헐레벌떡 현수막 뽑고 있을 것 같은 대학교 194 24.10.10 65,317
85713 이슈 이동진 블로그 (한강 작가) 412 24.10.10 78,484
85712 이슈 방탄 뷔 인스스 - 한강 작가님 노벨상 축하 + 알엠 인스스 317 24.10.10 62,378
85711 이슈 이번 기회에 한국 문단에서 젖가슴 웅앵도 사라지게 해주세요 제발 🥺🙏 224 24.10.10 39,931
85710 이슈 한강 작가의 책 구매평에 달린 댓글 284 24.10.10 78,610
85709 이슈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에 매대 갈아엎는 일본 142 24.10.10 59,339
85708 이슈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으로 갑자기 바빠진 곳들 330 24.10.10 69,235
85707 유머 오늘 오후 7시 기준 나무위키 노벨상 예측 323 24.10.10 67,458
85706 기사/뉴스 [속보] 노벨위 "한강, 역사적 트라우마에 맞선 강렬한 시적 산문" 291 24.10.10 39,070
85705 유머 최애가 도너츠 이렇게 먹으면 머라고할꺼임? 613 24.10.10 36,467
85704 기사/뉴스 [2보] 노벨 문학상에 소설가 한강…한국 작가 최초 수상 쾌거 659 24.10.10 48,604
85703 이슈 [속보] 노벨문학상 한강 3253 24.10.10 91,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