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5,109,208 0
2024.12.06 12:33
5,109,208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뷰티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390 04.29 16,21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9,2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1,3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7,235
모든 공지 확인하기()
94170 기사/뉴스 [속보]군인권센터 “대통령전용기, 오늘 오전 10시 서울공항 이륙” 720 24.12.10 35,622
94169 기사/뉴스 [속보] 국힘 TF, ‘2월 하야-4월 대선’ ‘3월 하야-5월 대선’ 2개안 지도부에 건의 437 24.12.10 17,225
94168 기사/뉴스 '일베 용어 논란' 김이나 "부적절한 단어 사용, 심려 끼쳐 죄송"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 사과 493 24.12.10 35,295
94167 기사/뉴스 [속보] 국민의힘 중진들 “원내대표 권성동”…한동훈은 “부적절” 62 24.12.10 10,576
94166 유머 오늘도 편안하게 누워있는 루이바오💜🐼 133 24.12.10 10,678
94165 이슈 검찰이 김명신(김건희) 조사할 때 명신이가 오라고 한 데로 가서 핸드폰도 뺏기고 조사.jpgisa 182 24.12.10 26,713
94164 이슈 @: 빠순이들 지옥에서 올라온 쌈질만 해서 정치 기싸움 담당일진인 거 개 웃기네 350 24.12.10 50,364
94163 기사/뉴스 [속보] 방첩사 1처장 "여인형, 선관위 서버 복사 및 통째로 들고나오라 구두 지시" 134 24.12.10 18,957
94162 기사/뉴스 앳된 목소리로 전화 와서 가장 저렴한 떡 가격을 묻더니 10개만이라도 선결제하겠다고 하더라고요. 259 24.12.10 56,384
94161 유머 뉴진스 응원봉 발송 지연 사유.jpg 216 24.12.10 55,091
94160 기사/뉴스 계엄 둘째날 작전 계획도 있었다(공수대를 서울로 부를 계획) 187 24.12.10 28,136
94159 이슈 실시간 나경원 페이스북 업 <개헌 논의하자> 761 24.12.10 32,535
94158 기사/뉴스 [속보] 검찰·경찰·공수처, 비상계엄 수사 협의키로 414 24.12.10 28,086
94157 기사/뉴스 [속보] 김용현 "국민께 큰 불안 깊이 사죄…부하 장병 선처 부탁" 300 24.12.10 24,800
94156 유머 이름 걸고 계엄 찬성 대자보 낸 고려대생 박제 585 24.12.10 48,919
94155 이슈 계엄령 선포 속 철없는 인증샷 ‘강철부대W’ 오늘(10일) 정상 방송 179 24.12.10 19,640
94154 기사/뉴스 與 김근식 "탄핵 표결 불참 뒤 당 휘청‥탄핵 피할 수 없다" 109 24.12.10 21,274
94153 이슈 임영웅의 “뭐요” 보다 긴 침묵이 더 비겁한 이유 [전형화의 직필] 376 24.12.10 38,593
94152 이슈 홍준표 페이스북 324 24.12.10 22,884
94151 이슈 [속보] 국민의힘 김상욱 "탄핵안 통과에 충분한 여당 의원 확보" 591 24.12.10 3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