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4,540,516 0
2024.12.06 12:33
4,540,516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먹거리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20 01.22 64,93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40,5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93,5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59,2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78,80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5103 유머 냉부즈와 흑백요리사3 준비하는 맛피자 (w. 팀냉부즈 반응) 324 01.16 77,820
145102 이슈 최근 지어진 이집트대박물관때문에 유럽박물관들이 곤란해졌다고 함 731 01.16 85,257
145101 이슈 장현승 프롬 근황 315 01.16 67,922
145100 이슈 한국인도 모르는 한국인 문화 634 01.16 93,003
145099 기사/뉴스 [속보] 서울 서대문역 인근 건물로 버스 돌진… "인명 피해 확인 중" 116 01.16 35,252
145098 이슈 여동생이 개미를 먹어서 응급실에 옴 230 01.16 98,499
145097 기사/뉴스 "5개월 배우고 롯데콘서트홀?" 서현, 바이올린 데뷔 무대에 '특혜' 논란 879 01.16 90,526
145096 이슈 현재 테일러 스위프트 팬이랑 브루노 마스 팬 싸우고 있는 이유.jpg 481 01.16 60,085
145095 유머 '한국인은 다카이치를 제일 좋아한다' 545 01.16 66,375
145094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PD "최강록 우승 스포, 단호히 대처…유출과정 조사중" 611 01.16 73,896
145093 이슈 간판에 한글이 없다고 두번이나 신고당했어 681 01.16 100,009
145092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최강록 식당 오픈 계획은 없어  304 01.16 48,973
145091 이슈 오늘자 모 아이돌 음방 역조공;;; 1188 01.16 101,651
145090 이슈 제니 전시회 굿즈 가격 73 01.16 25,986
145089 이슈 돈 많고 유명해도 남자들 모아놓으면 똑같음.jpg 251 01.16 96,481
145088 이슈 이와중에 눈치 좃도 업는 spc (파리바게트) 근황 624 01.16 96,357
145087 기사/뉴스 前 매니저는 한국 떠났는데…박나래, 새벽까지 2시까지 '고강도' 경찰 조사 받았다 [TEN이슈] 418 01.16 40,936
145086 기사/뉴스 UN 출신 최정원, 4년만에 '불륜 의혹' 완전히 벗었다...대법원 상고 기각 207 01.16 39,154
145085 이슈 뉴스보이 캡 착장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 출국하는 변우석 98 01.16 27,289
145084 기사/뉴스 [속보] 역대최악 '경북산불' 낸 50대 실화자, 징역형 집행유예 373 01.16 43,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