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5,093,403 0
2024.12.06 12:33
5,093,403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드라마/방송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72 04.22 51,482
공지 검색 관련 긴급 작업중입니다. 17:47 2,35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3,4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6,0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6,5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3,9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80687 정보 요즘 팝 리스너들한테 반응 진짜 좋고 '2024년 여름을 휩쓸고 있는 여성 가수들'이라고 묶여서 불릴 정도인 해외 가수 3명.jpg (이 글 읽으면 나도 요즘 팝잘알!) 264 24.08.21 56,001
80686 기사/뉴스 [단독]프로농구 최진수 필리핀서 카지노…구단 측 “상황 파악 중” 292 24.08.21 49,958
80685 이슈 세월호 사건전에 단원고 교감 선생님이 했던일..JPG 391 24.08.21 91,037
80684 이슈 비욘세 위스키병 표절이다 vs. 흔한 술병 디자인이다 258 24.08.21 68,734
80683 이슈 이 중에서 몇 번이 제일 연보라 같음?? 1129 24.08.21 56,292
80682 이슈 요즘 온라인에서 급속도로 유행중인 MZ 신조어...jpg 565 24.08.21 98,277
80681 이슈 [단독] ‘BTS 슈가 복무태만 민원’에 분임장 특별휴가 중단됐나···“결정된 바 없다” (기사 수정됨) 391 24.08.21 43,469
80680 정보 신규 태풍 발생 282 24.08.21 77,312
80679 이슈 샤이니 태민 섹시인디에어 챌린지 with 키 152 24.08.21 21,390
80678 이슈 <정년이> 드라마 감독 인터뷰 중 원작 동성애 관련 내용.txt 210 24.08.21 45,821
80677 이슈 스파크 차주가 면허 따고 두 달간 저지른 사고.jpg (+후기) 583 24.08.21 83,214
80676 이슈 오늘자 팬매 공지에 당황스러워하는 태민 팬들...twt 87 24.08.21 31,347
80675 이슈 트위터에서 엄청 공감받고 있는 '정년이 드라마화 짜증나는 점'...twt 396 24.08.21 55,421
80674 기사/뉴스 ‘나는 신이다’ PD “경찰들, JMS에 무릎 꿇은 사진 공개할 것 525 24.08.21 75,702
80673 이슈 실시간) 영방&뎡배에서 반응 매우 좋은 배우.jpg 599 24.08.21 72,433
80672 기사/뉴스 더 인플루언서 결말 스포한 오킹에게 상금 지급 안한 넷플릭스 553 24.08.21 105,062
80671 이슈 레전드로 남은 탈북사건 56 24.08.21 10,437
80670 이슈 페미가 싫다고 이슬람 테러단체 IS에 가담한 18세 김군 642 24.08.21 89,741
80669 기사/뉴스 결혼 망설이는 이유?…男 "경제적 여유 부족" vs 女 "결혼 필요성 못 느낌" 469 24.08.21 55,542
80668 이슈 "BTS 태태 만나고 싶어요" 日 14세 올릭픽 금메달 리스트, 방탄소년단 뷔에 뜨거운 팬심 56 24.08.21 9,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