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4,598,025 0
2024.12.06 12:33
4,598,025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뷰티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325 00:05 7,13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98,0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4,8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10,8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59,48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39586 유머 (김연경) 감독님이 롤모델이래요 477 25.11.20 56,432
139585 정보 실시간 중견 오타쿠들 난리난 소식.jpg (오타쿠 아니어도 그냥 일본 만화 보는 거 좋아했으면 ㄴㅇㄱ될 소식) 255 25.11.20 48,575
139584 이슈 생각보다 당류가 낮은 크리스피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도넛 182 25.11.20 39,868
139583 이슈 치킨 먹는 매너를 처음 배운 찰스 739 25.11.20 82,994
139582 이슈 지드래곤 아이폰 17프로 광고? 콜라보? 뜸 66 25.11.20 16,226
139581 이슈 친구집에서 밥 먹었는데 밥값 내라는 친구 366 25.11.20 59,990
139580 이슈 해외팬들한테 화제되고 있는 코르티스 멤버 441 25.11.20 72,647
139579 이슈 청룡영화상 총4개 부문 심사위원 투표 동점나와서 네티즌 1표로 최종 수상자가 결정됨.jpg 287 25.11.20 37,633
139578 이슈 [청룡영화상] "네티즌 표가 캐스팅보트였다"…청룡영화상 '한 끗' 갈랐던 심사표 공개 309 25.11.20 30,319
139577 이슈 일리야가 귀화시험에서 딱 하나 틀린 문제 384 25.11.20 58,899
139576 이슈 ??? : 난 사랑니 없당ㅋㅋ 아마 평생 안날듯ㅋㅋㅋㅋ 783 25.11.20 73,302
139575 정치 이준석 "동탄 주민이 원하면 경기도지사 도전하겠다" 89 25.11.20 5,975
139574 이슈 청룡영화상 윤아-이채민 투샷.jpg (폭군의셰프) 57 25.11.20 5,344
139573 정보 네이버페이10원이오 얼른 받아가시오 12원도 또 왔소(끝) 74 25.11.20 7,854
139572 기사/뉴스 "아이돌 노조 왜 만드냐고요? 계약에 묶여 알바도 못하고 막막" 61 25.11.20 7,336
139571 유머 또 킹받는거 가져온 티빙 공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 25.11.20 17,588
139570 이슈 판) 고데기 안끄는걸 정신병과 연관짓는 남편.. 833 25.11.20 86,303
139569 이슈 네이트판) 20년 전 걸린 백혈병 때문에 결혼반대 708 25.11.20 71,250
139568 이슈 [KBO] [단독] '충격 대반전 드라마' FA 강백호 전격 한화행...몸값 100억, 미국행 취소 648 25.11.20 45,260
139567 이슈 딸 낳아주면 자기가 키우겠다던 남편 근황 648 25.11.20 108,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