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5,107,204 0
2024.12.06 12:33
5,107,204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뷰티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371 04.29 11,26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7,2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1,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6939 기사/뉴스 계절성 우울증을 앓던 26세 청년을 안락사 시킨 캐나다 정부 484 02.19 96,560
146938 기사/뉴스 [단독] 검찰, 해킹당한 400억원대 비트코인 되찾았다 530 02.19 59,691
146937 이슈 어제 갑자기 호별로 간 서울대공원 호랑이 '미호' 192 02.19 65,284
146936 이슈 실제로는 시니컬, 무뚝뚝에 가까웠던 단종 성격...jpg 200 02.19 54,163
146935 유머 두쫀쿠 최신 근황 254 02.19 98,105
146934 이슈 수백만명이 해고당하는 중인 미국상황.jpg 614 02.19 111,109
146933 기사/뉴스 시중은행 외국인 직원 '혐한' 논란…위법행위 정황 284 02.19 57,047
146932 유머 어느 남자가 말하는 결혼과 비혼의 삶 비교 320 02.19 80,348
146931 이슈 오늘자 허지웅 인스타에 글 업데이트(내란 선고) 415 02.19 85,912
146930 유머 외국인: 한국사람들은 카페트가 먼지라고 생각하는데 카페트를 안하면 먼지가 날리잖아요 531 02.19 86,814
146929 정보 역덕이 말아주는 조선왕조 500년-근현대사 콘텐츠 타임라인(영화/드라마) 212 02.19 4,689
146928 기사/뉴스 한국 사회의 멸시로 인해서 동남아의 분노가 폭발한 거라는 한겨레 471 02.19 54,879
146927 기사/뉴스 “자녀는 남고 부모는 떠나라?”...‘반쪽 이민정책’에 인권위 진정 219 02.19 19,049
146926 이슈 한국에서 재미없다고 반응 미적지근했던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근황................jpg 566 02.19 102,402
146925 정치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면접 봤다고 함 264 02.19 87,663
146924 이슈 김밥은 몇줄부터 배가 찰까? 721 02.19 50,285
146923 이슈 칼을 갈고 있다는 롯데구단 416 02.19 64,343
146922 이슈 평생 사형제 폐지에 찬성해왔지만 일단 내란 우두머리는 치우고 보는 게 맞다는 사람들의 모임 334 02.19 35,307
146921 정치 정의당 장혜영: 윤석열 무기징역 판결을 환영합니다 254 02.19 33,596
146920 기사/뉴스 ‘의료 관광 수가’의 그늘…병원 문턱 못 넘는 미등록 이주민 산모 166 02.19 14,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