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5,082,519 0
2024.12.06 12:33
5,082,519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뷰티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28 04.23 8,94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2,5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43,7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6,3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0,186
모든 공지 확인하기()
95706 기사/뉴스 "하급 지휘관·병사들 포상해야"…계엄군 끌어안은 이재명 275 24.12.15 20,545
95705 이슈 계엄전후로 재평가된 민주당소속 국방위원회 위원들 387 24.12.15 39,829
95704 유머 내란의 힘 의원에게 공격받는 김민석 의원의 대처 268 24.12.15 44,823
95703 유머 ??? : 세상에 장녀만 있냐! 차녀도 있다! 290 24.12.15 69,507
95702 유머 2030남자들이 시위현장에 안보인다는건... 399 24.12.15 63,480
95701 기사/뉴스 [1보] 검찰, '비상계엄'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 구속영장 청구 158 24.12.15 16,023
95700 정보 영부인이기 이전에 한국 1대 페미니스트 여성운동가인 "이희호"의 업적 243 24.12.15 34,962
95699 이슈 강경화 전 외교부 장관 근황 246 24.12.15 61,955
95698 유머 대선때 나라 구할뻔했다 평가 받는 삼프로 인터뷰 이재명, 윤석열 비교 290 24.12.15 43,287
95697 기사/뉴스 [속보] 조국혁신당 "이재명 '국정안정협의체' 적극 참여" 78 24.12.15 10,498
95696 이슈 윤석열 레전드 발언 2개....jpg 292 24.12.15 68,447
95695 이슈 볼수록 소름돋는 계엄령 선포 직후, 시민들의 행동.gif 836 24.12.15 78,143
95694 기사/뉴스 [속보] 한동훈, 거취 관련 기자회견 돌연 취소...국힘 “오보” 114 24.12.15 25,130
95693 유머 전두환 비석 밟는 이재명 한 마디 329 24.12.15 62,801
95692 기사/뉴스 [단독]이진우 전 수방사령관, 공수처 조사 예정일 전날 검찰이 체포…수사 경쟁 격화 232 24.12.15 19,466
95691 기사/뉴스 [속보] 한동훈, 거취 관련 기자회견 돌연 취소 324 24.12.15 32,394
95690 기사/뉴스 [속보]나경원 "한동훈 등장이 불행의 시작" 431 24.12.15 38,876
95689 유머 시민 연락에 대해 피드백 잘하기로 유명한 가든파이브 구청장 144 24.12.15 48,848
95688 이슈 김무성이 비대위원장 되면 끌올될 이름 200 24.12.15 42,066
95687 기사/뉴스 [속보]권성동 “국민의힘은 여전히 여당” 381 24.12.15 26,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