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4,580,497 0
2024.12.06 12:33
4,580,497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서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93 01.27 52,78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0,4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39,0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92,8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24,5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1464 기사/뉴스 대만, 韓 입국신고서 '중국(대만)' 시정 재촉구…"관계 전면 검토" 408 25.12.09 29,879
141463 유머 와이프와 과거 사진 찍기 592 25.12.09 101,577
141462 기사/뉴스 “조진웅 빵셔틀 취급, 되레 일진들에 맞고 다녔다”…고교 후배 증언 등장 457 25.12.09 66,438
141461 이슈 핫게 갔던 지인 상대로 ㅈㅅ시키려고 괴롭혔던 BL 웹툰 작가로 추정되는 알계 185 25.12.09 60,790
141460 이슈 웃겨서 공유한다는 방탄소년단 진 셀카 (위버스) 310 25.12.09 45,065
141459 이슈 은근 갈리는 티아라 정체성 멤버 965 25.12.09 71,826
141458 정치 국민의 힘 필리버스터 돌입 첫 타자 나경원 발언 도중 마이크 꺼버린 우원식 국회의장 346 25.12.09 41,557
141457 기사/뉴스 '주사이모' 연결고리 정황에…샤이니 키 팬들, 뿔났다→이어지는 해명 요구 238 25.12.09 47,587
141456 유머 여자는 딱 세번 운다 태어날때.. 부모님 돌아가실때.. 330 25.12.09 63,540
141455 이슈 [펌] 남편이 아들 뺨때림 373 25.12.09 69,690
141454 이슈 다이슨에서 나왔다는 머리집게 가격.jpg 594 25.12.09 107,687
141453 유머 박나래가 예전에 언급한 스케줄 관리방법 452 25.12.09 114,255
141452 기사/뉴스 타이완, 한국에 ‘중국(타이완)’ 표기 정정 재촉구 197 25.12.09 22,103
141451 유머 (((유머)))차기 유퀴즈 MC로 유력한 멤버.JPG 620 25.12.09 95,663
141450 팁/유용/추천 내일부터 운전자보험 보장 박살남 (변호사비용 반토막) 422 25.12.09 68,932
141449 정보 네페 15원 70 25.12.09 5,766
141448 기사/뉴스 日 다카이치 총리, "독도는 일본땅" 또 망언 136 25.12.09 8,215
141447 유머 (펌) 전세계적으로 봤을 때 한국인들이 진짜 좀 이상함;; .jpg 800 25.12.09 101,250
141446 이슈 임원이 사온 호텔케이크 뭉개버린 남직원 글에 달린 댓글 일화가 더 충격적임 899 25.12.09 97,893
141445 기사/뉴스 류근 시인 "소년원 근처에 안 다녀본 청춘 어디 있나" 조진웅 사태에 일갈 120 25.12.09 9,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