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5,098,273 0
2024.12.06 12:33
5,098,273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드라마/방송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91 04.22 59,71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8,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75,1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6,8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09795 이슈 [속보] 헌재, 오늘 선고기일 공지 안 하기로...다음 주 유력 1772 25.03.19 46,021
109794 기사/뉴스 [단독]4년 전 결혼 KCM, 13세·3세 두 딸 아빠였다 309 25.03.19 138,929
109793 이슈 더쿠회원들은 최소 경찰서 지하실 갔을듯 361 25.03.19 62,282
109792 이슈 이동국 셋째 딸 설아 근황 378 25.03.19 104,154
109791 이슈 내란죄 피고인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가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불안해하는 시민들을 위해 유시민 작가가 ‘신경안정제’를 자처하고 나섰다. 97 25.03.19 15,485
109790 이슈 사장님 눈치 개쩐다 이 정도는 돼야 장사하는구나 213 25.03.19 87,526
109789 유머 온라인에서 8400만원에 낙찰된 루이뷔통 가방 178 25.03.19 75,488
109788 이슈 ???: 민주당이 주술을 걸고 있디 251 25.03.19 33,131
109787 이슈 온미녀다 VS 냉미녀다 갈릴 것 같은 하츠투하츠 이안 147 25.03.19 17,804
109786 기사/뉴스 '승부' 김형주 감독 "마약 논란 유아인, 주연으로서 무책임...실망스러워" 232 25.03.19 58,501
109785 정보 연예계 96년생 동갑내기들한테 선물 돌린 세븐틴 호시X우지 238 25.03.19 47,129
109784 이슈 방금 대량 업데이트 된 쿠팡플레이 HBO드라마 라인업 172 25.03.19 24,410
109783 이슈 "ADHD로 수감생활 어려워" 서부지법 피고인들 호소 307 25.03.19 32,625
109782 이슈 지금 강남에서 한창 건설중이라는 대규모 지하도시 391 25.03.19 72,959
109781 기사/뉴스 與 내부 "尹 탄핵 선고 지연 기각·각하 3표 이상 된다는 뜻"(종합) 405 25.03.19 51,308
109780 기사/뉴스 [단독] '대세' 라이즈, 5월 컴백 확정 …데뷔 1년 6개월만 첫 정규 251 25.03.19 30,923
109779 이슈 제니 단독 콘서트 갔다온 찐 일반인 후기(장문주의) 997 25.03.19 118,668
109778 기사/뉴스 [속보] 권성동, 이재명 '최상목 몸조심' 발언에 "테러리스트인 줄" 215 25.03.19 25,753
109777 이슈 헌재의 지나친 숙고와 신중모드는 엄중하게 심판 받아야 하는 위헌 불법 계엄 친위쿠데타를 마치 '다투어볼 여지가 있는' 법적 분쟁거리 정도로 왜곡시킨다 65 25.03.19 4,529
109776 기사/뉴스 “尹대통령 만세” 분신한 79세 尹지지자 결국 숨져...올해 두 번째 258 25.03.19 38,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