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4,566,880 0
2024.12.06 12:33
4,566,880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서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26 01.27 24,67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66,8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9,8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7,7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04,4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3568 유머 네이버 오늘 도착 보장 근황.jpg 575 25.12.31 88,719
143567 이슈 전우치가 개봉 당시부터 인기 폭발이었던 증거 171 25.12.31 39,586
143566 이슈 유독 한국서 엄청 좋아하는거 같다는 회색츄리닝 바지 515 25.12.31 93,777
143565 기사/뉴스 [TF초점] "누굴 줘도 납득"…고현정·이제훈·박형식, SBS 연기대상 '행복한 고민' 87 25.12.31 7,364
143564 이슈 사생 머리채 잡는 중국 아이돌 619 25.12.31 90,502
143563 유머 그니까 손종원이 ㅎㅂ 하고 약간 고생하고 온 상태로 바로 마주한 대결이 이거라고 134 25.12.31 60,200
143562 이슈 부산 사는 사람들은 바다 보고 싶을 때 바다 바로 보러 가겠지? 마음이 울적하고 답답하면 바로 지하철 타고 바다역에 내리겠지? 574 25.12.31 64,166
143561 이슈 이탈리아에서 다 털린 사람 642 25.12.31 92,174
143560 기사/뉴스 [1보] 배우 안성기, 전날 병원 응급실 이송…현재 중환자실 위중 283 25.12.31 78,879
143559 이슈 딸가진 부모들 애 여대 좀 보내지 마쇼 278 25.12.31 65,450
143558 기사/뉴스 김재환, 오늘(31일) 전역…”책임감 배워, 앞으로 최선 다할 것” 185 25.12.31 24,395
143557 이슈 오늘 세가지 부류로 나뉘는 직장인들 상황 770 25.12.31 55,714
143556 기사/뉴스 [속보]6만 2000원 넘으면 교통비 전액 환급…내년부터 '모두의 카드' 도입 691 25.12.31 56,890
143555 이슈 용산 집무실에 설치돼 있었던 것 289 25.12.31 79,502
143554 이슈 연봉 대략 5배 차이인데 집안일 배분 어떻게 생각해? 1007 25.12.31 71,520
143553 기사/뉴스 “어이! 어이! 야!” 담임에 반말, 말리던 친구에 칼부림…퇴학 당하자 “살인자 낙인” 국가에 소송까지 걸었다[세상&플러스] 469 25.12.31 52,735
143552 이슈 스압) 파인다이닝 뺨치는 임성근이 한정식 운영하던 시절 후기(한식대첩에서 불 탔다고 한 가게 맞음) 281 25.12.31 81,140
143551 이슈 핫게 안성재 모수 리뷰 유투버의 주 제작영상은 ai영상임(발렛, 주차 있음) 343 25.12.31 78,317
143550 이슈 남자 친구가 ㄷㅂ 사진을 보내달라는데 (비위주의) 295 25.12.31 87,195
143549 정치 정청래와 신천지 이희자 회장 231 25.12.31 37,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