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1,537,324 0
2024.12.06 12:33
1,537,324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뷰티 [디어달리아] 볼에 한 겹, 필터를 씌워주는 블러 블러쉬 체험해보시지 않을래요..? 🌸 651 04.01 38,13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37,3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54,0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8,1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82,7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09014 기사/뉴스 서울대 의대 전원 복귀 등록 544 03.27 69,711
109013 기사/뉴스 몬스타엑스, 경남·경북 산불 피해 주민 위해 1억 원 기부 83 03.27 10,592
109012 기사/뉴스 부동산 가격 때문에 싱크홀 위험지역을 밝힐수 없다는 서울시 803 03.27 57,290
109011 기사/뉴스 에스파 카리나, 소방관+산불 피해 지원에 총 1억 기부..선한 영향력 200 03.27 18,412
109010 기사/뉴스 신한금융, 김수현 7월 계약 만료···"재계약 어려울듯" 373 03.27 36,809
109009 기사/뉴스 경찰, 흉기난동범 총 쏴 숨지게 한 경찰관에 정당방위 결론 397 03.27 28,292
109008 기사/뉴스 김수현 '첩 찾기' 삼매경…과거 열애설 여자 연예인 2차 가해 우려 259 03.27 62,174
109007 기사/뉴스 김새론 유족 측 "김수현 N번방 수준이란 증거? 확보했지만 공개하지 않을 것" 389 03.27 84,833
109006 기사/뉴스 윤 탄핵심판 선고 4월로…재보궐선거 이후 가능성 424 03.27 21,774
109005 기사/뉴스 이준호, 산불 피해 주민 위해 1억 기부 "다시 평온한 일상 되찾길" 96 03.27 7,963
109004 기사/뉴스 세븐틴, 산불 피해 이웃 위해 10억원 기부 “작게나마 도움 되길” 391 03.27 25,061
109003 기사/뉴스 세븐틴, 산불 피해 이웃 위해 10억원 기부 “작게나마 도움 되길” 652 03.27 34,059
109002 기사/뉴스 산불로 주지스님도 입적…"사찰 지키셨던 듯 하다" 524 03.27 59,613
109001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제이홉·슈가, 산불 피해복구 위해 각 1억 기부 [공식] 367 03.27 21,051
109000 기사/뉴스 [속보] 영덕서 실종됐던 60대 산불감시원 숨진 채 발견 288 03.27 32,807
108999 기사/뉴스 태연, 산불 피해 복구에 1억원 기부 “피해 커져 마음 아파” [공식] 220 03.27 14,729
108998 기사/뉴스 변우석, 산불 피해 지원 위해 1억원 기부 “빨리 일상 되찾길” [공식] 229 03.27 20,799
108997 기사/뉴스 개혁신당 "李, 대통령 돼선 안돼…국민에 의해 퇴출돼야" 188 03.27 11,343
108996 기사/뉴스 '이재명 무죄' 선고되자, TV 끄고 정적 흘렀다…용산의 침묵 253 03.27 33,033
108995 기사/뉴스 이시간 국민의힘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상대책위원회의를 열고 192 03.27 17,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