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대만 입법원도 제1, 2야당인 국민당과 민중당이 각종 국방예산을 삭감하고 위헌적으로 권력을 확장하며 국가안보 관련 제안을 저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후 대만 야당에서 여당이 계엄을 지지하는 것으로 의심하는 등 논란이 커지자 민진당은 원문을 급히 삭제하고 진화에 나섰습니다.
김장훈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91305?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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