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어도어 “‘뉴아르’의 ‘아’는 아일릿 아니라 ‘아이브’”
60,242 471
2024.11.29 11:12
60,242 471

어도어는 하이브의 음악산업리포트 중 ‘뉴아르’ 문구에 대해 하이브로부터 전달받은 입장도 공개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공개된 리포트에는 ‘뉴아르’ 문구와 함께 ‘뉴 버리고 새로 판을 짜면 될 일’ 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는데, 이것은 뉴진스를 버리고 아일릿, 르세라핌만 남긴다는 의미로 해석됐다.

어도어는 ‘뉴아르’ 중 ‘아’는 아일릿이 아닌 ‘아이브’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했다.

어도어는 “해당 리포트는 아일릿 데뷔 멤버를 결정하는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인 <R U Next>가 방영하기 전인 2023년 5월경 작성된 것”이라며 “뉴아르의 ‘아’가 결코 아일릿을 지칭할 수 없다고 한다”고 했다. 어도어는 “‘뉴 버리고’의 의미는, 이미 큰 성공을 거둔 뉴진스와 매번 비교되는 카테고라이징을 버리고, 르세라핌이 별도의 자기 영역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작성자의 아이디어”라며 “하이브에서 아티스트를 버린다는 취지가 전혀 아니다”라고 했다. 당시 일부 언론과 커뮤니티에서는 4세대 걸그룹 대표주자로 뉴진스와 아이브, 르세라핌을 묶어 ‘뉴아르’로 칭하고 있었는데, 세 그룹 중 르세라핌이 음원 순위 등에서 밀리자 이를 개선하려는 차원에서 리포트에 그런 문구를 썼다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35576?sid=103

댓글 47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붉은기는 DOWN, 진주알 광채는 🆙! '진주알 맑은 비비크림' 체험단 모집 (30인) 308 08.24 47,65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09,7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27,0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44,3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64,1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2,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6,6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2,80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2 20.05.17 8,859,34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26,54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7,29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1444 이슈 바삭 바사사사삭 사삭 와사삭 와삭 바사사사사사삭 10:56 7
3141443 이슈 [서울시 팩트브리핑] 거주기간(최대 20년)이 만료된 장기전세주택 가구는 퇴거가 원칙이며, 대체 임대주택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10:55 32
3141442 이슈 미쳐버린 페트병 라벨 아이디어 10:55 101
3141441 유머 이거 썹웨알바할때 같이일하는 언니가 비닐봉지 이렇게 묶으라고 가르쳐줌 10:55 161
3141440 기사/뉴스 [단독]인천서 부부싸움 하다 남편 흉기로 찌른 아내 체포 3 10:54 151
3141439 기사/뉴스 송가인, 8년 무명 딛고 ‘트롯 여제’ 되기까지 (플리109) 10:54 26
3141438 유머 아니 잠금화면 미쳤나 1 10:53 301
3141437 기사/뉴스 “잘 지내”...극단적 선택 암시 실종신고도 허위종결 3 10:53 257
3141436 기사/뉴스 [속보]경산 中유학생 살해 중국인, 범행 후 피해자 옷 입고 대구 이동 3 10:53 241
3141435 유머 참나 어이없어 얼마에요 🪙👛 10:53 137
3141434 유머 진짜 이거 볼 때마다 너무 명문임 서울을 노래한 시를 몽땅 다 살펴봐도 이것보다 아름다운 문장은 없으리라고 장담함 1 10:52 249
3141433 기사/뉴스 [공식]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하차 소식 전무한데…SBS 측 "사안 엄중해 논의 이어가" 8 10:52 230
3141432 이슈 갈수록 발전하는 Ai 드라마 근황 9 10:50 667
3141431 이슈 할미 무릎에 올라간 아기 (이럴 때만 본견이 아주 작은 줄 알음) 10:50 578
3141430 이슈 틀리게 쓰는 사람이 더 많은 것 같은 맞춤법 16 10:48 823
3141429 유머 타오바오에서 이 토끼 키링 AI 돌린 것 같은데 실물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서 주문했는데..twt 23 10:48 1,110
3141428 정보 2027년 연극/뮤지컬 공연 라인업 정리 7 10:47 491
3141427 이슈 '재혼황후' 티저에 이종석으로 추측되는 새 82 10:47 5,158
3141426 이슈 앵무새 재채기 들어 볼 사람? 1 10:47 154
3141425 유머 동생이 심부름을 창의적으로 시켜요.... 3 10:47 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