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하늘, "지드래곤 기대 이하" 발언 결국 삭제...거센 비판에 꼬리 내려
60,667 442
2024.11.28 11:24
60,667 442
PNqGeC

이하늘은 최근 브루노 마스와 협업해 'Apt'를 발매한 블랙핑크 로제를 칭찬했다. 그는 "우리 (연말에 앨범을) 내놨으면 X될 뻔 했다. '아파트'(Apt)가 (싸이의) '강남스타일' 이후 최고로 터졌다. 다른 가수들 노래 들어보지도 못했다. 들리지도 않았고"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좋은 쪽으로 보면 전화위복이다. '아파트' 잘 피했다"고 안심했다.


하지만 이하늘은 지드래곤 '파워'(POWER)에 대해서는 혹평을 했다. 그는 "지디(지드래곤)를 리스펙트 하지만 ('파워'는) 내 기대 이하다. 그의 어떤 결과물이든 나는 다 되게 좋아한다. 그런데 이번 만큼은 만약 앨범으로 같이 냈을 때 '경쟁해 볼 볼만하다' 생각했다. 지드래곤이 안 좋다가 아니라 상관없다. 우리는 결이 다르니까"라고 이야기했다. 이하늘은 지드래곤을 언급한 영상 분을 '지디 기대 이하다'라는 자극적인 타이틀로 숏폼 영상까지 제작했다.


이에 대중들은 "후배 가수가 오랜만에 곡 냈는데 숏폼으로 어그로 끄는 게 선배 가수냐", "선배 가수가 지드래곤 언급하면서 어그로 끄는 짓. 인간 고영욱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이하늘도 있네", "좀만 조심조심 얘기하자 괜히 논란 만들지 말고" 등의 일침을 날렸다. 결국 이하늘은 지드래곤을 언급한 영상분을 편집했고 '지디 기대 이하다' 숏폼 영상도 삭제 조치를 했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4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체험단] 톤28 말차세럼 아닌 글로우 크림 앤 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23 03.06 8,8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41,7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91,94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24,98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22,6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3,2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630 기사/뉴스 "내 소원은 천만"..'왕사남' 유지태, 황금 트로피 초고속 인증 'SNS 열일' [핫피플] 17:28 37
3012629 이슈 아기온싱이 펀치 보러간 블랙핑크 리사 1 17:27 256
3012628 이슈 태국사람들이 관광 와서 진상 떠는 이스라엘사람들을 못 참겠다고 함 17:26 433
3012627 이슈 은근 꾸준히 나온다는 클래식 피아노과 입시장에서 이루마 곡 치는 사람들 1 17:26 244
3012626 정치 [속보] 美외신 "60% 유지하는 李 지지율…단순 허니문 아닌 '행정 역량' 때문" 4 17:26 146
3012625 이슈 샤넬쇼 참석차 출국한 블랙핑크 제니 ✈️ 2 17:26 255
3012624 기사/뉴스 '대한외국인' 파비앙, 소식 뜸했던 이유 보니 "힘든 시기 보내…초심으로 돌아갔다" 1 17:26 517
3012623 이슈 스우파 모니카랑 안무 깔 잘 맞는 것 같은 남돌 17:23 377
3012622 유머 여기 빨간 버튼 과 파란 버튼이 있습니다. 6 17:23 332
3012621 이슈 인피니트 성규 '널 떠올리면' 노래챌린지 모음 (도겸, 제아, 그리즐리) 3 17:22 58
3012620 기사/뉴스 버려진 쓰레기봉투에 현금 2500만원 왜?…“지문도 안 나와” 3 17:21 455
3012619 유머 아빠의 위기 2 17:21 189
3012618 유머 구름과 눈이 쌓인 치악산 1 17:19 329
3012617 이슈 말할 줄 아는 보더콜리 ㄷㄷㄷ 10 17:17 1,027
3012616 기사/뉴스 “배런도 보내라” 트럼프 아들 입대 촉구 확산 1 17:16 693
3012615 유머 엄마가 개 옷 만든다고 가봉한 옷 입혀봤더니 눈치보는 진돗개 18 17:16 2,823
3012614 이슈 원덬이 아주 지극히 개인적으로 남들은 아닐 수도 있지만 혼자 생각해봤을 땐 연기 나쁘지 않은 걸그룹 멤버 3 17:15 434
3012613 이슈 !!!!!후방주의!!!!! 도대체 수요층을 어떻게 잡고 만든건지 감도 안 오는 영국 립스틱 31 17:15 3,417
3012612 이슈 @아니박지훈잘생긴건 너무당연한거아는데 진짜프듀1,2화때진짜 ㅈㄴ잘생겼네진짜로 6 17:14 983
3012611 이슈 [WBC] 한일전 라인업 20 17:14 1,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