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공지
|
|
🩷에뛰드x더쿠🩷 붉은기는 DOWN, 진주알 광채는 🆙! '진주알 맑은 비비크림' 체험단 모집 (30인)
267 |
08.24 |
30,526 |
|
공지
|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07.13 |
689,159 |
|
공지
|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24.04.09 |
13,817,418 |
|
공지
|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23.11.01 |
14,236,355 |
|
공지
|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20.04.29 |
37,352,736 |
|
공지
|
정치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25.07.22 |
1,291,484 |
|
공지
|
정보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
21.08.23 |
8,725,439 |
|
공지
|
정보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20.09.29 |
7,622,807 |
|
공지
|
팁/유용/추천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8 |
20.05.17 |
8,857,867 |
|
공지
|
팁/유용/추천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
20.04.30 |
8,723,115 |
|
공지
|
팁/유용/추천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18.08.31 |
14,766,263 |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
3140435 |
정보 |
네이버페이20원이 왔숑
|
11:01 |
92 |
|
3140434 |
이슈 |
펜트하우스 내한
|
11:01 |
113 |
|
3140433 |
이슈 |
대한민국 주둔하는 독일군을 2배로 증강할 계획.JPG
|
11:01 |
178 |
|
3140432 |
기사/뉴스 |
"카카오 브랜드메시지 1원 쓰면 매출 5원 효과"
|
11:00 |
55 |
|
3140431 |
이슈 |
수원에 성지순례 온 일본인
17 |
10:55 |
1,840 |
|
3140430 |
기사/뉴스 |
'댓글창 막은' 박위, 300번 중 1번 실수 공개 후 5일째 역풍…구독자 '뚝'·강연 줄취소 [엑's 이슈]
25 |
10:54 |
1,129 |
|
3140429 |
유머 |
불안형 자궁이
4 |
10:54 |
471 |
|
3140428 |
기사/뉴스 |
치즈 vs 요거트… 아침식사로 더 나은 선택은?
5 |
10:54 |
351 |
|
3140427 |
유머 |
공격성 0% 인 도마뱀이 너무 무해해서 귀여운이유
11 |
10:51 |
872 |
|
3140426 |
이슈 |
"눈을 못 쳐다보겠어" 옌스, 향해 '작심 비판' 조원희, 독일까지 찾아가 사과..."나도 다른 선배가 똑같이 얘기했으면 기분 나빴을 것"
4 |
10:50 |
699 |
|
3140425 |
유머 |
밥만 먹으면 고양이가 안겨와서 밥못먹는 집사
5 |
10:50 |
685 |
|
3140424 |
유머 |
식자재 마트 갔다가 숙주나물 원없이 먹어본 적 있음
18 |
10:49 |
2,571 |
|
3140423 |
기사/뉴스 |
[단독] 아일릿 디렉터도 민희진에 패소···하이브 진행 중 소송만 19건
10 |
10:49 |
880 |
|
3140422 |
유머 |
[먼작귀] 오늘 방영한 애니에서 웃어서 화제되는 랏코(일본방영분)
5 |
10:49 |
375 |
|
3140421 |
유머 |
일본오프닝은 달달한데 한국오프닝은 락발라드인 애니 웨딩피치
4 |
10:48 |
551 |
|
3140420 |
유머 |
인간은 선하게 태어나고 대중교통 안에서 직장까지의 이동시간이 그를 타락시킨다
4 |
10:48 |
797 |
|
3140419 |
기사/뉴스 |
첫 식사 낮 12시 넘어 먹었더니…사망 위험 29%↑
30 |
10:48 |
1,669 |
|
3140418 |
기사/뉴스 |
“펄펄 끓는 물 부으면 배관 녹는다”… 싱크대 과탄산소다 청소, ‘60도’의 법칙 [헬스&라이프]
3 |
10:47 |
862 |
|
3140417 |
기사/뉴스 |
코르티스 건호, 신곡 가사에 한로로 언급 "존경 담은 샤라웃"
6 |
10:47 |
537 |
|
3140416 |
기사/뉴스 |
[속보]‘죽고 싶다’ 메모 남기고 실종 신고된 전직 경찰, 제주서 아내 살해…초기 대처 미흡 ‘도마위’
4 |
10:46 |
5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