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천안 성성동 길고양이 학대 사건 가해자, 유명 셰프였다
139,525 474
2024.11.26 23:06
139,525 474
서울 강남·천안 불당동서 디저트카페 운영, 활동가들 “인간 이중성 목격”


출처 : 천안신문(http://www.icj.kr)


[천안신문] 천안 성성동 길고양이 학대 사건 가해자가 유명 셰프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앞서 가해자는 지난 10월 성성동 소재 마트에 침입해 주인이 돌보던 길고양이를 학대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천안 서북경찰서는 가해자를 불구속 송치했다. 




그런데 가해자가 서울 강남과 천안 불당동 등에서 디저트 카페를 운영하는 셰프 A 씨로 검·경 등 수사기관을 통해 확인했다. 




A 씨는 언론노출·강연 등으로 유명세를 탔고 블로그·소셜 미디어 활동도 활발히 해왔다. 그러나 길고양이 학대 가해자로 알려지자 A 씨는 운영 중인 소셜 미디어 계정을 폐쇄했다. 




활동가들은 물론 주민들은 분노했다. 불당동 인근 주민 ㄱ 씨는 오늘(26일) 오전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자녀가 자주 카페를 찾았다. 하지만 길고양이 학대 가해자임을 알게 되면서 크나 큰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부작용도 없지 않다. 소셜 미디어 상에선 가해자의 개인정보가 고스란히 노출된 상태다. 




출처 : 천안신문(http://www.icj.kr)


생략


http://www.icj.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48638&me_id=&me_code=&type=web


덬들 댓글 주의해서 달고 정확히 무슨가게라고 기사에는 나와있지않음

댓글 47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280 00:05 5,2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20,4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53,5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29,4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87,5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2,54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21.08.23 8,628,3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6,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8,6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5,0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5497 이슈 “사과는 반성이 아니다. ”무마“절차다. 그 무마가 먹히는 순간, 일베놀이는 이긴것이다” 2 09:42 223
3105496 이슈 면접 보는데 대표가 더운데 뭐 마실래요 묻기에 3 09:42 316
3105495 기사/뉴스 [날씨] 중부도 오늘 장마 시작...제주 산간에는 호우경보 09:41 82
3105494 이슈 불꽃야구2 배재고 편 방송중단 공지 19 09:40 840
3105493 이슈 해외라면 배재고 사건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Chat GPT에게 물어봄 2 09:40 266
3105492 이슈 동아제약 얼박사, 유노윤호·민호·은석·원빈 모델 발탁 1 09:40 199
3105491 정보 이재명 대통령 트위터:국민 여러분과 함께 정책의 성과를 확인하고 앞으로의 국정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정책이 국민의 삶 속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 직접 살피고, 나아가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지혜를 한 데 모을 수 있길 기대합니다. 1 09:39 149
3105490 기사/뉴스 韓수출, 사상 첫 1000억달러 돌파…6월 1023억달러 09:39 56
3105489 이슈 [오피셜] 프랑스 vs 스웨덴 POTM 1 09:39 287
3105488 기사/뉴스 [속보] 배재고 교사들, 학생들 대신해 광주일고 방문 사과한다…학생·학부모는 논의중 68 09:36 1,202
3105487 이슈 배재고 일을 걍 유야무야 넘기고 용서해주면 진짜 존나 절대 안되는 이유 14 09:35 1,308
3105486 기사/뉴스 장윤정, 친모와 악연에 또 고통...'투자사기 의혹' 10년 절연에도 끝나지 않은 잔혹사 9 09:34 555
3105485 기사/뉴스 세계 2위 패키징업체 앰코, 광주에 1조원 투자…삼성·SK 반도체 클러스터 뒷받침 1 09:34 208
3105484 유머 서울역 앞 절망의 탑 근황 9 09:32 1,788
3105483 이슈 '특별한 의도 없이' '우발적으로' 스타벅스만 외친 게 아니라 탱크데이까지 외친 배재고 야구부 25 09:30 996
3105482 기사/뉴스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17 09:30 2,247
3105481 정치 [조원씨앤아이] '장동혁의 난' 국힘 지지율↓ 1 09:29 91
3105480 유머 리센느 거제 굴톤 파이리의 문단속. 파이리 꾸대표를 만나다! 09:24 529
3105479 기사/뉴스 삼성전자, tvN 드라마 '내일도출근' 제작 지원…글로벌 소비자 접점 확대 5 09:23 793
3105478 기사/뉴스 "스벅 가야지" 논란의 배재고, 결국 '불꽃야구'도 방송 불가 [공식입장] 41 09:23 3,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