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정우성 팬들 "호날두 봐라…한국도 개방적 사고로 바뀌어야"

무명의 더쿠 | 11-26 | 조회 수 28877
지난 25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정우성 갤러리'에는 정우성의 사생활 논란과 관련한 성명문이 올라왔다.

성명문에 따르면, 이들은 "정우성의 굳은 심지를 믿는 만큼,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소속사의 입장을 적극 지지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 중 한 명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사례도 있는 만큼, 대한민국이 개방적인 사고를 통해 대중문화가 한층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모델 이리나 샤크와 교제 도중 다른 여성과의 사이에서 아들 호날두 주니오르를 품에 안았다. 유전자 검사를 통해 호날두가 친부로 밝혀지자, 그는 직접 자신의 아들로 인정했다.


이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에바 마리아 두스 산투스, 셋째 아들 마테우 호날두를 낳았다. 현재 약혼자 조지나 로드리게스와의 사이에서 넷째, 다섯째 딸을 품에 안은 상태다.

팬들은 또 정우성이 지난 2014년부터 10년간 유엔난민기구 아시아 태평양 지역 명예사절로 활동한 것을 언급하며 "정우성은 '난민에 대한 관심은 그냥 어려운 사람을 돕자는 단순한 온정의 얘기가 아니라, 이 분쟁을 어떻게 하면 없애자고 목소리를 낼 수 있을까라는 의사 표명인 것 같다'고 소신을 밝힌 바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우성이 그동안 배우로서, 명예사절로서 쌓아온 스스로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29일 청룡영화상 시상식장에서 소상히 해명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며 글을 마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923611?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2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 X 벨먼 크리미 스크럽 바디워시 체험단 30인 모집 24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고아라 인스타 업로드.jpg
    • 06:48
    • 조회 116
    • 이슈
    • 일본인 :「여자들끼리의 관계는 음습하고 별로야—남자 친구들이랑 있는 게 훨씬 편해」같은거 말하는 여자는
    • 06:44
    • 조회 399
    • 이슈
    3
    • 해투에 클릭비 완전체 나와서 백전무패 부르는데 라이브 ㅈㄴ 잘하넴; 관리도 잘함
    • 06:42
    • 조회 145
    • 이슈
    • “잘못 없어도 매일 빌었다”…20대 남교사가 교실 떠난 이유
    • 06:41
    • 조회 364
    • 기사/뉴스
    1
    • 짱구 어른 제국처럼 트럭타고 싶어짐
    • 06:39
    • 조회 158
    • 이슈
    • 소지섭 배우를 실제로 만나보고 놀랐던 이유
    • 06:37
    • 조회 677
    • 유머
    2
    • 그 할머닌 불쌍하게도 ??가 있잖아
    • 06:36
    • 조회 443
    • 이슈
    • '초과이윤 재분배' 첫 토론회...주제 힘 빼고 수위 조절
    • 06:33
    • 조회 253
    • 기사/뉴스
    9
    • 충격적인 검정고무신 가족 나이 근황.jpg
    • 06:25
    • 조회 1019
    • 이슈
    5
    • 집게손 억지논란에 중국겜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내놓은 피드백
    • 06:16
    • 조회 866
    • 이슈
    • 21년 전 이탈리아의 한 산에 버려졌던 거대한 토끼 인형이 썩어서 사라짐
    • 06:14
    • 조회 1720
    • 유머
    2
    • [단독]허남준, 아이유와 1년만 재회… 새 앨범 M/V 출연
    • 06:07
    • 조회 1385
    • 기사/뉴스
    20
    • "5월 임금 다 지급했다"는 홈플러스…배송 기사엔 안 줬다
    • 06:02
    • 조회 500
    • 기사/뉴스
    1
    •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도둑이 될 뻔했던 사람
    • 06:01
    • 조회 835
    • 유머
    5
    • 1946년에 나왔던 자전거 디자인. 80년이 지난 지금도 멋짐
    • 05:59
    • 조회 681
    • 유머
    • 비혼세가 없어도 이미 비혼세를 내고있는 그런데 계속 추가되는
    • 05:54
    • 조회 2108
    • 유머
    18
    • 월드컵 스페인 2 vs 1 벨기에
    • 05:51
    • 조회 1359
    • 이슈
    16
    • 핫게간 황실전범(황실 상속법) 개정안 통과에 항의하며 국회 주변에 모여든 사람들
    • 05:47
    • 조회 1922
    • 기사/뉴스
    15
    • 비 와서 집 한강 됐는데.. 이 바보 고양이는 지가 다 마셔서 해결하려 함;; 😭
    • 05:37
    • 조회 2812
    • 유머
    4
    • 수원역 전동킥보드 화재…10명 대피
    • 05:24
    • 조회 2210
    • 기사/뉴스
    1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