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공식] 아티스트컴퍼니 "정우성, 문가비 子 친부 맞아…아버지로 최선 다할 것"[종합]
55,971 191
2024.11.24 22:10
55,971 191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정우성이 모델 문가비 아들의 친부임을 인정했다.

24일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공식 입장을 통해 "문가비 씨가 SNS를 통해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 배우의 친자가 맞다"며 "양육 방식에 대해서는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이며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문가비의 출산 소식을 전하며 아이의 아버지가 정우성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22년 처음 만나 친분을 쌓았고, 지난해 6월 아이를 가지게 됐다. 정우성은 아이의 태명을 직접 짓고 산후조리원과 병원을 논의하며 생명을 맞을 준비를 했으나 두 사람의 관계는 결혼을 전제로 한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

문가비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의 존재를 뒤늦게 알렸다. 그는 "갑작스러운 소식에 아무런 준비가 되지 않았던 저는 가족들의 축복 속에 조용히 임신 기간을 보냈다"며 "이번 공개를 통해 마음이 조금은 홀가분해졌다"고 밝혔다.

모델 문가비는 2017년 온스타일 '매력티비'로 데뷔해 이국적인 외모와 건강미 넘치는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20년부터 활동을 중단하며 자취를 감췄다.

▶다음은 정우성 측 입장 전문

문가비 씨가 SNS를 통해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 배우의 친자가 맞습니다. 아이의 양육의 방식에 대해서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에 있으며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https://naver.me/GXAOp2eU

목록 스크랩 (0)
댓글 19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65 03.13 25,5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0,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66 기사/뉴스 [단독] "발달장애 동생, 연애할 수 있을까?"…고혜린 PD가 늦기 전에 시작한 이야기 ('몽글상담소' 인터뷰①) 03:58 359
3021065 유머 당황스러운 치과 몰래카메라.gif 3 03:52 688
3021064 유머 옛날에 밤에 유리창에 많이 보였던거 8 03:45 989
3021063 정보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임종언 남자1500m 금메달 7 03:43 551
3021062 이슈 미쓰에이 페이 근황 jpg 11 03:36 2,069
3021061 이슈 일단 레전드 그 자체였던 KBS판 김익태 성우님 이종구 성우님 그대로 캐스팅한 것부터가 진짜 미친 감다살 이 순간만큼은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아니라 진짜 정극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12 03:29 950
3021060 이슈 초등학교 5학년때 김광석 노래로 오디션 합격한 아이돌 1 03:21 896
3021059 유머 장항준 감독이 설경구 배우를 매장하려고 했던 진짜 이유 7 02:59 2,735
3021058 유머 안경에 자국을 남긴 범인이 누군지 알 것 같아 3 02:49 1,885
3021057 이슈 그냥 어린이 영화일뿐인데...너 왜 울어? 8 02:40 1,795
3021056 이슈 맷라이프가 틱톡을 극혐하는 이유 19 02:31 2,115
3021055 이슈 군대가서 선임한테 여친 사진 보여줬는데 여친이랑 아는 사이였음.jpg 10 02:25 4,685
3021054 유머 [보검매직컬] 윤남노: 저는 젊은 사람들한텐 인기가 없어요. / 할머니: 왜? / 윤남노: 포동포동 돼지 같다고 / 할머니: 지금은 돼지 같은 놈이 한두놈이냐? 잘들 먹고 사니께 돼지지.. 우리 큰손자도 돼지다 21 02:19 3,520
3021053 유머 2026년 게임과 2018년 게임 그래픽 수준 차이ㄷㄷㄷ 20 02:11 3,162
3021052 유머 코 뺏어가서 개빡침 8 02:06 2,499
3021051 이슈 악수회 왔는데 너무 긴장해서 씨큐분이랑 악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 02:01 6,960
3021050 유머 휴게공간에서 큰테이블 합석했다가 언니들에게 덕담들음 5 01:58 2,447
3021049 유머 빨간 티셔츠를 입으면 곤란해지는 장소 10 01:56 2,255
3021048 유머 물흐르듯이 도움의 손길을 주는 중년여성 7 01:55 2,955
3021047 이슈 올데프 애니 rude 나레이션 파트 챌린지 10 01:53 2,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