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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민희진측 "빌리프랩, 뉴진스 피해 생각 안하나..아일릿 방패막이"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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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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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표절 논란' 관련 민사 소송에 대해 민희진 전 대표 측이 입장을 전했다.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다)는 내년 1월 10일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20억원 상당 손해배상 소송 첫 변론기일을 연다. 재판부는 양측의 의견서를 모두 확인하고 재판 일정을 확정했다. 이 과정에서 빌리프랩은 기일지정서를 신청하며 신속한 재판 진행을 요청하는가 하면 민희진 전 대표 측이 의도적으로 재판을 지연시켰다고 주장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이와 관련, 민희진 전 대표 관계자는 18일 스타뉴스에 "하이브 내부 제보자의 구체적인 증언과 명백한 유사성에도 불구하고 이를 부인하며 여론을 오도하고 있다"라고 지적하고 "내부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을 외부로 끌어내 수많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업무방해와 명예훼손을 자행한 것은 하이브와 빌리프랩"이라며 "뉴진스에게 끼친 피해는 고려하지 않은 채 신인 아티스트를 방패막이로 내세워 업무방해를 주장하는 것이 과연 누구인지 되돌아봐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8/0003283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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