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돌이켜보니 이해가 가는 최강창민이 JYJ 탈퇴 후 한 인터뷰
144,870 391
2024.11.17 01:35
144,870 391

JrfLyr

-JYJ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나.
"없다."(최강창민)




JYJ 탈퇴 후 처음 한 동방신기 인터뷰라고 함

짧아서 다른 내용도 가져옴

-JYJ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나.

"다른 말은 하나도 못 하겠고, 이 말 한 마디 하고 싶다. 건강해라."(유노윤호)

-JYJ와 연락은 안했나.
"안했다."(유노윤호)

-다섯명이서만 만나자고 제안한다면 받아들일 의향이 있나.
"우리 멤버들의 불화로 시작된 일이 아니다. 회사와의 입장 차이에서 시작된 일이니깐, 회사 측과 정리를 하는게 우선인 것 같다."(최강창민)

-5인 동방신기로 활동했을 때 좋았던 추억은 무엇인가.
"모두 행복했던 추억이다. 우리들이 음악을 통해 순수하게 사랑을 했던 그 추억은 다 좋았다. 각종 루머와 구설로 추억이 다치는 건 더 이상 원치 않는다."(유노윤호)

-한 번도 JYJ와의 갈등에 대해 공식적으로 입장을 표명한 적이 없다. 
"솔직하게 말 할 수도 있지만 지금은 말을 아끼고 싶다. 진실을 이야기 하지 않는 것은 동방신기가 지켜져야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계속 이야기하면 자기 얼굴에 침 뱉는 일이 될 것 같다. 동방신기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싶지 않다. 팬분들을 혼란스럽게 한 것은 정말 죄송하다. 언젠가 시간이 지나면 진실이 밝혀질 것이다."(유노윤호)

"그 사태 이후 나 역시 상처를 많이 받았다. '우리는 아무 것도 잘못한게 없어요'라는 의미는 아니다. 팬들에게 실망을 준 것에 대해 정말 유감스럽고 죄송하다."(최강창민)



팬은 아닌데 저 인터뷰가 강하게 기억 남아서 생각나서 가져와봄

목록 스크랩 (2)
댓글 39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336 04.20 28,9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7,1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0,3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1,72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0715 이슈 실시간 후기방 난리난 비행기 껍데기 모으는 후기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jpg 55 17:48 2,640
3050714 이슈 국가불문 해외에서도 공감 터진 모자무싸 구교환 버스씬..twt 11 17:47 913
3050713 기사/뉴스 "BTS RM 소장 150점, 美 샌프란시스코서 공개…韓 현대미술과의 경이로운 대화" 2 17:47 373
3050712 이슈 알티 타고 있는 케이티위즈 안타송 추는 김재원 6 17:46 545
3050711 기사/뉴스 '변협 기업 인권실사 평가' 현대건설 1위…쿠팡·하이브 하위권 [인권경영 현주소] 2 17:42 135
3050710 이슈 정우주·박상원이 4점 차에서 등판 이유, 김경문 감독이 설명했다 "원래 자리로 돌아갈 것" [IS 잠실] 2 17:42 174
3050709 이슈 일본 돈까스 체인점들이 한국에 진출할 때 가장 아쉬워하고 망설이는 이유 135 17:41 9,257
3050708 유머 지하철에서의 목격담 10 17:40 1,549
3050707 이슈 반응 난리난 메가커피 신메뉴.jpg (저당 꿀배 요구르트 아님) 30 17:38 3,415
3050706 기사/뉴스 [단독] "구더기 닦아내도 계속 나와"…몰랐다는 남편, 모를 수 없다는 '의사 증언' 14 17:38 928
3050705 유머 영방에 뜬 와일드씽 포스터 상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60 17:36 2,029
3050704 정보 투어스(TWS) 선공개곡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 8 17:36 326
3050703 기사/뉴스 [단독]신시아, 새 하이틴 로맨스 '담을 넘지 마시오' 주연 1 17:36 736
3050702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6 17:35 2,263
3050701 유머 5년 사이에 성격 많이 바뀐 에스파 11 17:34 1,890
3050700 유머 오늘도 누워서 대나무 이불 덮고 있는 러바오💚🐼 8 17:33 758
3050699 기사/뉴스 브랜드 훼손이 우려된다는 마르디의 쿠팡 입점 19 17:29 3,576
3050698 이슈 요즘 유행한다는 'X셀(엑셀) 이혼' 41 17:26 5,844
3050697 기사/뉴스 한동훈 "신동욱, 계엄해제 본회의장서 '밖으로 나가자' 설득‥그랬다면 보수 멸망" 3 17:25 463
3050696 이슈 요즘 초등학교에서 결과를 왜 무승부로만 하는지 알 것 같은 일이 있었어 54 17:24 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