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선재야!" 변우석, 가수로 무대 선다..'2024 MAMA'서 '소나기' 실존
24,728 347
2024.11.12 08:18
24,728 347
DoeCyD


원본 이미지 보기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변우석이 '2024 MAMA' 무대에 선다. 

매년 전 세계가 주목하는 아이코닉한 무대를 완성시킨 글로벌 대표 K-POP 시상식 '2024 MAMA AWARDS'가 단 하나뿐인 무대에 오를 주인공을 공개했다. 


EXCLUSIVE STAGE는 '2024 MAMA AWARDS'이기에 볼 수 있는 단 한 번의 독보적인 조합으로 펼쳐지는 무대로, 이번에는 명실상부 2024 신드롬의 주인공 변우석이 나서 기대를 한껏 불러일으키고 있다. 앞서 '2024 MAMA AWARDS' 22일 시상자로도 이름을 올린 변우석은 올해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밴드 이클립스의 리드 보컬이자 톱 배우 '류선재'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그가 직접 불렀던 드라마 OST '소나기'는 국내 음악 차트뿐 아니라 빌보드 차트까지 차트 인하는 쾌거를 일으키며, 무대에 대한 문의가 쇄도했던 바. 팬들에게 받은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고자 '2024 MAMA AWARDS' EXCLUSIVE STAGE에 오르는 변우석에 대한 관심도 뜨겁게 쏟아지고 있다. MAMA와 만나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될 변우석의 무대는 23일에 만나볼 수 있다.


https://naver.me/GPdEVRah

목록 스크랩 (2)
댓글 3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67 03.13 25,8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81 이슈 롱샷 어릴때 사진 모음 (스압주의) 1 07:25 152
3021080 기사/뉴스 [단독]하이브, 민희진과 화해할 생각 없다..풋옵션 강제집행 '취소' 신청 2 07:25 416
3021079 유머 @엄빠랑 왕사남 보고와서 밥 먹는데 태산이도 노산 밑에서 공부하지 않냐 제발 시험 준비해라 이래서 나도 인강 선생님 얼굴이 박지훈이엿으면 햇지 이랫더니 아빠가 물 뿜음 6 07:18 551
3021078 이슈 깨끗한 물, 따뜻한 샤워, 와이파이, 그리고 안전한 집이 얼마나 소중한 특권인지 절대 과소평가하지 마세요. 9 07:14 1,418
3021077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 06:59 142
3021076 유머 엄마 손 잡고 가자 어떤 게 엄마 손이게? 3 06:54 1,020
3021075 유머 딸 아빠와 아들 아빠의 온도차이 5 06:51 1,097
3021074 유머 비행기에서 처음보는 할부지가 너무 좋음 6 06:47 1,627
3021073 이슈 마트엔 절대 없는 '무지개 계란'의 정체 🥚 2 06:44 1,605
3021072 이슈 털많은 댕댕이가 금손집사를 만나면 6 06:42 817
3021071 이슈 반에서 제일 소심한 친구에게 중요한 종이뽑기를 시킨 선생님 7 06:29 1,396
3021070 이슈 우리가 스웨트셔츠를 맨투맨이라고 부르는 이유 18 06:28 2,436
3021069 유머 12년이 지났지만 꾸준한 상속자들 국룰 밈 5 05:54 1,946
3021068 기사/뉴스 [속보] 전쟁 일으킨 트럼프, 이번엔 한국에 파병 요구 176 05:25 14,399
3021067 이슈 X세대가 사랑했던 패션 2 05:24 1,604
3021066 유머 주인 믿고 꿀잠 중인 말 3 05:17 1,042
3021065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의 날 들이밀기 17 04:50 2,390
3021064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0편 2 04:44 307
3021063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 여자 1000m 금메달 10 04:43 1,405
3021062 기사/뉴스 [단독] "발달장애 동생, 연애할 수 있을까?"…고혜린 PD가 늦기 전에 시작한 이야기 ('몽글상담소' 인터뷰①) 4 03:58 2,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