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비키는 장원영 영어 이름인데"…배라, '럭키비키 모찌' 출시→네티즌 반응 싸늘
63,431 319
2024.11.08 16:53
63,431 319
PjuvhI

배스킨라빈스가 원영적 사고로 유행하게 된 '럭키비키'를 제품명에 그대로 사용해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8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는 배스킨라빈스에서 수능을 앞두고 출시한 '럭키비키모찌' 관련 글이 게재됐다.


배스킨라빈스 측은 '릭키비키모찌'에 대해 "귀여운 하트모찌 4개를 담아 네잎클로버 모양을 형상화한 모찌"라며 "손 편지지와 코팅 네잎클로버 동봉으로 수험생에게 선물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그런데 해당 제품명이 '럭키비키모찌'인 것이 문제가 됐다.



JpBTAW

이는 지난 3월 한 팬이 X(트위터)에 관련 글을 작성하면서 팬덤을 넘어 사회 전체의 유행어로 번졌다.


'럭키비키'는 아이브(IVE) 장원영의 말에서 유래한 유행어로 Lucky에 장원영의 영어 이름 'Vicky'를 합성한 단어다.


'원영적 사고'와 '럭키비키'는 여러 방송 및 SNS, 유튜브 등에서 사용되고 있다.


최근 동서식품은 핫초코 미떼 광고에 "럭키미떼 잖아"라는 표현을 전면에 내세우기도 했다.


그러나 제품명과 관련해서는 반응이 달랐다. 해당 밈을 유행시킨 팬은 자신의 X에 "애초에 밈이 된 이상 여기저기 쓰이는 건 당연한 수순이고 애 이름에서 파생된 밈이니까 마케팅에 써먹어도 안 좋은 곳에 쓰이지 않으면 그냥 재밌게 보는데 노동환경 안 좋다고 소문난 ’SPC’에서 상도덕도 없이 ‘상품명’에 이름 그대로 갖다 박아서 파는 게 진짜 너무 화가 나는데???"라며 불쾌함을 드러냈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568719

목록 스크랩 (0)
댓글 3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50 03.19 30,5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6,3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0,8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7,0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007 이슈 구독자들 다 보고 놀란 태하 영어 실력 12:55 0
3027006 이슈 오현규 리그 4호골.gif 12:54 39
3027005 이슈 방탄 이전에 “남녀공학”이 광화문에서 공연한 적이 있다는걸 아시나요 3 12:54 227
3027004 유머 단감이랑 색 똑같은 황치즈칩 1 12:54 251
3027003 기사/뉴스 트럼프에 와락 안긴 다카이치…'스킨십 외교'로 파견 압박 돌파 시도 2 12:54 203
3027002 이슈 빵값 인하한다던 파리바게트 근황 매장에서 갓 구운 빵은 가격 그대로고 공장 제품만 찔끔 내림 12:54 76
3027001 유머 이제 정말 눈앞에 둔 왕사남 1441만 13 12:51 607
3027000 기사/뉴스 [단독] '경도'·'메인코' 원지안, 차기작은 '무명의 등불'…채종협과 첫 사극 2 12:50 210
3026999 이슈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 8 12:50 256
3026998 유머 보아 1인 기획사 베이팔(BApal) 라인 이모티콘 출시 11 12:50 581
3026997 이슈 BTS보다 앞선 전설의 아이돌 광화문 공연 2 12:49 705
3026996 이슈 스팀 봄 세일 시작(3.20 ~ 3.26) 7 12:49 543
3026995 이슈 영화 크리에이터 천재이승국과 10살때부터 아는 교회오빠동생 사이였다는 문가영.jpg 2 12:48 693
3026994 기사/뉴스 미, 유가 비상에 러시아 이어 이란 원유 제재 완화 검토…“적국의 전쟁자금 대주는 꼴” 7 12:48 123
3026993 정보 필라델피아 치즈케잌 특) 2 12:48 685
3026992 기사/뉴스 [속보]트럼프 일본 파병 요구에…다카이치, 즉답 회피 12:47 195
3026991 팁/유용/추천 (스압) 피부과 의사가 추천하는 올리브영 추천템 5 17 12:47 989
3026990 기사/뉴스 여자축구 ‘벤치 규정’ 바꾼 FIFA… 여성 지도자 없으면 못 뛴다 5 12:45 421
3026989 기사/뉴스 허경환, ‘놀뭐’ 고정+광고 찍더니…KBS 22기 모임 플렉스 12:44 644
3026988 기사/뉴스 "사우디, '4월말까지 공급지장 지속시 유가 180불 돌파' 전망" 1 12:43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