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NCT 도영, 취약계층 어린이 위해 1억 기부…'시리도록 눈부신' 선행
17,881 227
2024.11.06 16:38
17,881 227

ZWhVxQ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NCT 도영이 선한 영향력이 시리도록 눈부시다.

 

스포츠조선 취재 결과, NCT 도영은 최근 1억 원을 유니세프를 통해 기부했다. 도영이 기부한 금액은 취약계층 어린이 및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도영의 통 큰 기부는 팬들에게 받은 감사한 마음을 보답하고자 한 것으로 보인다. 도영은 올해 첫 솔로앨범 '청춘의 포말' 활동을 성공적으로 끝낸 데 이어, 최근 앙코르 콘서트를 끝으로 첫 솔로 아시아 투어 대단원의 막을 내린 바다.

 

또 오는 20일 'UN 세계 어린이의 날'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민 분위기다. 어린이들의 따뜻한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위해, 도영이 두 팔 걷어 나선 것이다.

 

특히 6일 발표하는 신곡 '시리도록 눈부신'이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모든 청춘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라는 점에서, 이번 도영의 선의가 더 뜻깊다. 도영이 응원이 필요한 모두에게 위로의 노래를 전하는 만큼, 실제 기부로도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 바다.

 

도영은 끊임없이 나눔을 실천하는 'K팝 아이돌 대표 기부 천사'로 유명하다. 특히 도움이 필요한 곳을 면밀하게 알아보고, 그곳에 알맞은 기부처까지 직접 꼼꼼하게 물색하는 K팝 스타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76/0004213303

목록 스크랩 (2)
댓글 2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114 00:05 15,4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0,6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8,5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9,8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364 기사/뉴스 내향인 신혜선에 유재석 공감 “두쫀쿠 버터떡 왜 줄 서서 먹는지 몰라”(유퀴즈) 22:25 82
3059363 유머 박채이 투수 이슈 관련해서 한 말씀 드립니다...... 22:25 187
3059362 이슈 르세라핌 김채원 인스타 업데이트 (부케가르니💐) 2 22:24 84
3059361 유머 이거 정확히 내 정신병의 원임임 1 22:24 308
3059360 이슈 한정선 요거트 찹쌀떡 왜 인기많은거지 6 22:24 561
3059359 이슈 손민수 가능할 것 같은 국내 모델 일상 코디 1 22:23 378
3059358 기사/뉴스 '유퀴즈' 신혜선 "발음 안 좋아…흐물흐물하게 말하는 편" 22:23 209
3059357 이슈 3분기 큰거 오는 레드벨벳 4 22:23 248
3059356 기사/뉴스 1400만원짜리 물류로봇 22:23 151
3059355 이슈 이거 외국 영화에서 악령 빙의된 사람들이 하는짓이잔아요…. 1 22:22 208
3059354 이슈 올림픽공원에 물이흐른다고? 5 22:22 355
3059353 이슈 안성재 셰프가 모수 사과문 올리고 처음한 일 14 22:21 1,780
3059352 이슈 김치찌개 라면에 파김치먹는 진정한 한국인 9 22:19 835
3059351 정치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지금 시대정신은 어디에 있는가 22:18 104
3059350 유머 쿠팡사태 1짤 요약 15 22:17 1,771
3059349 이슈 [🎞️] KEYVITUP(키빗업) 'POLAROID' Music Story 22:17 34
3059348 이슈 귀가 예민해서 너무 힘듦 12 22:16 1,089
3059347 기사/뉴스 [단독] 빈 차로 왔다 갔다… 한강버스 셔틀, 운행당 평균 이용객 1명도 안 됐다 13 22:16 615
3059346 이슈 새우튀김이 이렇게 쌓여있으면 난 참을 수 없게돼 6 22:16 1,011
3059345 이슈 오늘 맘껏 먹어도 되는 합리적인 이유 12 22:15 1,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