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우주 가고싶다는 남자와 연애 안한다는 올리비아 로드리고 게시물에 댓글단 전 남자친구

무명의 더쿠 | 11-06 | 조회 수 99136
cnPFIQ
vhjjYY


이름은 잭 비아

직업은 DJ 올리비아 7살 연상으로 2022년때 잠깐 만남

Vampire 처음 나왔을때 잭 비아 얘기 같다는 말 나옴

LQQJwE
https://youtu.be/_d7sSdbcrHs?si=djISjJTbOIry1X1n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28
목록
1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59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범상치않은 신규입사자분인 것 같음 강아지 보고싶다고 일하고있는 내 책상 밑에 들어오심 왯케웃기지... 자꾸 발에 걸려요 님
    • 23:39
    • 조회 0
    • 유머
    • 서인영이 찍기 싫어서 울었다는 그 시절 2008년 훌랄라 광고
    • 23:37
    • 조회 263
    • 이슈
    1
    • 5/2-5/3 순천만 로판축제 정보
    • 23:37
    • 조회 243
    • 정보
    1
    • 대한민국 3대 천운
    • 23:37
    • 조회 232
    • 이슈
    1
    • 왕사남 오타쿠통발씬 고화질
    • 23:36
    • 조회 306
    • 이슈
    3
    • 팬싸템 진짜 찰떡같이 준비해가는 것 같은 키키 팬들
    • 23:32
    • 조회 411
    • 이슈
    3
    • 전소미, 아이오아이 재결합 전말 공개 “우리끼리 계약서 쓰고 CJ 찾아가”(라스)
    • 23:31
    • 조회 972
    • 기사/뉴스
    9
    • 요즘 고양이상 vs 토끼상으로 갈린다는 츠키 비주얼.jpg
    • 23:30
    • 조회 327
    • 이슈
    6
    • 조선시대 때 주인이 노비에게 써준 제문 읽는데 뭔가 짠하다
    • 23:30
    • 조회 961
    • 이슈
    6
    • '음주운전 3번' 김현우, '하시5' 인테리어 담당자였다.."디렉터로 참여"
    • 23:25
    • 조회 2781
    • 기사/뉴스
    16
    • 이수지 유치원 교사 2탄 뜸(모기 민원/가위바위보 민원/전염병 등원/우리 애가 거짓말 한다는 건가요?)
    • 23:23
    • 조회 569
    • 유머
    6
    • BYD판매량의 진실을 파헤쳐본 유튜버.jpg
    • 23:23
    • 조회 2677
    • 유머
    24
    • 대구 삼성 팬(지방 야구팬)의 서울에 대한 충격
    • 23:22
    • 조회 1975
    • 유머
    38
    • 현역시절 당시 톱스타였던 인기에 비해 잘 언급이 안되는듯한 80년대 솔로가수들
    • 23:22
    • 조회 694
    • 이슈
    1
    • 2년 전 오늘 발매된_ "MAESTRO"
    • 23:22
    • 조회 117
    • 이슈
    3
    • 너네 저어새가 왜 저어새인줄 아냐 ㅋㅋㅋㅋㅋㅋ
    • 23:22
    • 조회 1024
    • 이슈
    8
    • 4개월 아들 학대 사망 '해든이 사건' 친모, 무기징역에 항소
    • 23:21
    • 조회 403
    • 기사/뉴스
    9
    • 미국 반응 터진 카디비 근황...twt
    • 23:20
    • 조회 3831
    • 이슈
    40
    • 양상국, "비닐팩 싸여 가신 父, 수의도 못 입혀…목소리 녹음해 듣는다" ('유퀴즈')
    • 23:20
    • 조회 820
    • 기사/뉴스
    2
    • 전국의 야빠 1이랑 다를 게 없다는 한화 이글스 팬 남돌
    • 23:19
    • 조회 704
    • 이슈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