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이브 "BTS, 의존도 점차 낮아질 것 기대…완전체 활동은 논의 중"
34,545 357
2024.11.05 14:37
34,545 357

하이브는 5일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방탄소년단(BTS)의 향후 활동과 매출 기여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경준 하이브 CFO는 "현재 2026년 완전체 활동에 대해 멤버들과 논의 중에 있다”며 구체적인 매출 예측에 대해선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이 CFO는 “방탄소년단의 복귀가 큰 매출을 가져올 것이라 예상되지만, 신사업과 다른 아티스트들의 성장이 함께 이루어지면서 방탄소년단의 매출 의존도는 예전만큼 높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이브는 방탄소년단의 복귀가 회사의 매출에 중요한 역할을 하겠지만, 다른 아티스트와 사업 성장의 동반 성과를 통해 다각화된 수익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7/0003885690

댓글 35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23 00:05 13,10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1:38 10,2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05,75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92,7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03,5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67,1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1,3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1,24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0,8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3,3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6,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0,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3865 기사/뉴스 '보검 매직컬2’ 고경표와 함께 돌아온다 “박보검과 10년↑ 우정”[공식] 13:10 3
3113864 이슈 리센느 신라공주 (제나) x 최성곤 (오정세) Pretty Girl 챌린지 13:09 31
3113863 기사/뉴스 [단독] 이재용표 '통큰 할인' 통했다…'3700억 잭팟' 라방 장악한 삼성 가전 1 13:09 151
3113862 이슈 아기백사자 루카루나 태어난지 한달도 안될때 1 13:08 124
3113861 이슈 남다른 노하우에 확실한 지원이 더해졌다…올스타전 한화의 '비밀 공간' 2 13:06 160
3113860 기사/뉴스 장원영, 대중 관심에 밝힌 속내 “불편함도 있지만‥모두 겸허하게 받아들여” 1 13:06 319
3113859 이슈 서울에서 홈플러스 사라지면.JPG 4 13:06 692
3113858 이슈 우리은행 QWER 체크카드 3종출시.jpg 3 13:05 553
3113857 이슈 오타니 쇼헤이 전반기 최종 fWAR 성적 업데이트 13:04 93
3113856 기사/뉴스 '56세' 정재형, 늦깎이 운전 도전…생애 첫 "기능시험 100점"에 뿌듯 13:03 447
3113855 기사/뉴스 '유부녀 킬러' 정준원 "팬이었던 공효진과 부부 호흡, 설레고 행복했다" 13:03 212
3113854 기사/뉴스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15 13:01 1,245
3113853 기사/뉴스 미국이 플러그 뽑자 전세계 AI가 멈췄다... 18일의 셧다운이 남긴 청구서 [찐밸리 이야기] 1 13:01 461
3113852 유머 늙크크들은 기억한다는 전북대 마스코트? 강쥐 오월이 근황 3 13:01 611
3113851 기사/뉴스 '강회장’ 감독 “엔딩 호불호 예상 못 해, 신류진 섭외 이유는‥” 8 12:59 672
3113850 이슈 메시가 살면서 가장 후회하는 것.jpg 2 12:57 1,119
3113849 이슈 리센느 'Runaway' 멜론 일간 58위 (🔺️23 ) 4 12:55 182
3113848 이슈 통도사 빈티지 단청 미쳤다 10 12:55 2,156
3113847 기사/뉴스 경찰 “검찰로부터 방시혁 죄명 변경 요구받은 적 없어” 12:54 208
3113846 이슈 에이티즈 'BAD' 멜론 일간 44위 (🔺20 ) 19 12:54 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