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프리스틴 출신' 박시연, 섹슈얼 로맨스 '해야만 하는 쉐어하우스' 주인공 발탁
38,531 101
2024.11.03 22:02
38,531 101
xUQchq


배우 박시연이 인터랙티브 숏폼 드라마 ‘해야만 하는 쉐어하우스’에 주인공으로 캐스팅, 유저의 입장에서 서사를 이어 나가는 역할로 맹활약을 예고한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 출신이자 걸그룹 프리스틴 출신의 배우 박시연이 스토리릴스의 오리지널 숏폼 드라마 ‘해야만 하는 쉐어하우스’의 주인공으로 출격한다.


숏폼 플랫폼 스토리릴스에서 지난 18일부터 공개 중인 ‘해야만 하는 쉐어하우스’는 로맨스 웹툰과 게임을 원작으로 한 모바일 전용 세로형 드라마. 메인 에피소드 47부에 이어, 유저의 입장에서 이어지는 스토리를 고를 수 있는 인터랙티브 에피소드 15부가 합쳐진 독특한 형식을 취한다. 헤어진 전 애인과 출연하는 연애 프로그램을 모티브로, 1일 1회 필수로 타인과 스킨십해야 하는 룰에 따라 최종까지 점수가 높은 사람이 상금 1억을 얻게 되는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tv/2024/10/22/GFMUL7LX4443KICAMKR7S5QFQU/?outputType=amp


https://youtu.be/ZGqZ7PrfGS8?si=5SHXYWCLA-pivZnG

목록 스크랩 (0)
댓글 10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17 05.04 25,3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9,3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43,4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0,0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6,9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2,69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9,7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5,4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1090 이슈 성범죄, 강제추행 피의자 전문 로펌과 변호사들에게 의외로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행위 5 12:50 399
3061089 이슈 캣츠아이 스춤 엔딩요정.gif 12:49 161
3061088 이슈 [KBO] 김경문 한화 감독: “20년 감독 하면서 이런 일은 처음...우는 동주 보면서 나도 많이 마음이 아팠다” 11 12:49 300
3061087 유머 어린이날인 오늘도 꼬옥 붙어 있는 사랑스러운 어린이들 루이후이💜🩷🐼🐼 2 12:49 219
3061086 유머 일어나 죽었어도 일어나 1 12:46 423
3061085 유머 "나는 도쿄에 산다" 과거형을 쓰시오 3 12:45 1,055
3061084 정보 멧갈라 허드슨 윌리엄스 7 12:40 1,122
3061083 이슈 윈도우 작업표시줄 변천사 11 12:40 1,099
3061082 유머 도대체 딘딘에게 무슨 소리를 들었는지 모르겠다는 최근 이준 무브.insta (캐치캐치 2탄) 2 12:39 1,025
3061081 기사/뉴스 [속보] 비둘기 보며 뛰던 2살배기 내리친 60대…아동학대 혐의로 입건 21 12:38 2,300
3061080 이슈 9년째 깨지지않는 역대 호러영화 전세계 흥행 1위.gif 26 12:36 1,924
3061079 이슈 영문도 모르는 민원처리 연장 줄어든다…연장사유 구체화 27 12:36 1,147
3061078 이슈 어린이날을 축하합니다 어린이여러분 덕에 문어이모가 된 문어이모가🐙 //안예은 1000만원 기부 인증 3 12:35 360
3061077 유머 현재 오타쿠들 개큰기대설렘하게 만든 피규어 침실에 두면 안되는 이유 7 12:35 1,186
3061076 유머 친구네 집 고향 돼지농장에서 생긴 일 15 12:34 1,811
3061075 유머 느끼한 회 삼대장 호불호 47 12:34 2,052
3061074 이슈 벌써 유충 드글드글 러브버그 올해도 심상치않다 4 12:33 763
3061073 유머 @사우나 갔는데 내가 최우수상 받은 연기대상이 재방송하고 있으면 어떻게 할거야 12:31 1,356
3061072 이슈 아이유 지원사업 "자녀와 함께하는 소중한 하루" 미혼모들 후기 20 12:30 1,103
3061071 이슈 해외에서 큰 화제였던 공포영화 런웨이 15 12:29 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