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소희 : (베드신이 있다는걸) 촬영 하는 도중 알게 됐다
119,496 523
2024.10.31 17:49
119,496 523

* 거짓말한게 밝혀졌는데도 여전히 감독님이 욕먹는게 너무 어이없어서

사실 유포 목적으로 이 글을 작성함

 

 

 

한소희는 다수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극 후반에 등장하 는 안보현과의 베드신에 대해 "(베드신이 있다는걸) 촬영 하는 도중 알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중반부까지 촬영을 하고 7~8회 (마지막 회) 대본이 수정되는 과정에서 들었다" 며 "이 신에 대해 감독님, 보현 선배님, 나도 고민을 많이 했 다"고 말했습니다.

한소희는 극중 등장했던 안보현과의 베드신에 대해 "베드 신은 촬영을 하던 도중에 얘기를 들었고, 처음엔 '이게 괜 찮을까?'라는 생각을 저도 했었다. 극 몰입에 방해가 되지 않을까 싶었고, 지우의 목적에 방해가 되는 요소가 되지 않 을까 싶었다. 작가님, 감독님과 얘기를 나눈 결과 이 베드신 은 지우가 유일하게 좀 사람이었던, 인간의 가정을 처음으 로 받아들였던 신으로 해석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한소희가 마이네임 공개 후에 이런 인터뷰를 함

이 인터뷰 때문에 감독이 욕을 엄청엄청 먹음

감독님의 배우자도 배우인데 싸잡아서 패드립 수준의 욕을 먹음ㅋ

 

근데!! 이게 사실이 아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이 아니라는 정정 입장문을 한소희 소속사는 2주 후에 내놓음

 

 

 

소속사 측은 "사전 조율 단계인 프리 프로덕션 단계에서 베드신 촬영 가 능성이 이미 언급된 상황이었으며 고민과 논의 끝에 촬영 중 해당 장면이 최종 결정됐다"고 해명했다. 또 소속사는 "인터뷰에서 있 었던 배우 한소희 씨의 '촬영 도중에 알게 됐다'는 말이 듣는 입장 에 따라 다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판단한다"고 실수를 인정했다.

 

 

 

10/20 인터뷰로 감독님 욕받이 만들어놓고 

소속사 변명문은 11/2에 배포함

2주동안 감독님 욕 엄청 먹고 감독을 비난하는 기사도 많이 떴는데 대응을 안ㅋ함ㅋ

 

이게 2021년 일인데 3년이 지난 최근까지도 감독님은 욕을 먹고 있음

vRyegJ

욕하는 애들? 이런 논리임ㅋㅋㅋㅋㅋㅋㅋㅋ

 

한소희는 칼든 개짤도 올리고 블로그 갱신도 잘만 하면서 

지가 인터뷰 한 내용으로 감독님이 욕을 그렇게 먹는데 한마디도 안하네?ㅋ

회사 입장문도 생각보다 안알려져서 +뇌내망상으로 끝까지 저게 사실이라고 믿는 애들 때문에 감독만 억울한거지 ㅎㅎ

 

 

 

 

+) 마이네임의 주인공인 안보현 인터뷰

작감배 상의 많이하고 찍었음 ㅇㅇ

 

또한 안보현은 "(베드신의 경우) 김진민 감독님, 김바다 작가님, 한소희 배우와 많이 상의하고 찍어서 부담감보다는 필도로서 감정이입하기 좋았다"라고 얘기했다.

댓글 5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165 00:05 6,8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52,62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49,9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85,7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52,9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7,5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2,8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0,8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5 20.05.17 8,703,3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1,0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2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3719 이슈 아이폰 유저들은 공감하는 스트레스 06:30 183
3083718 이슈 가사노동의 가치가 582조라고 말했다가 공격받고 있는 LG전자 10 06:21 849
3083717 이슈 피쳐폰 쓰던 시절 자신이 가장 빨리 칠수 있던 자판은? 12 06:21 206
3083716 이슈 우파 형들아 그거 들었어?(얼른 정보공유하자).ㅅㄹㄷ 7 06:14 798
3083715 이슈 프랑스 파리 최근 근황과 그 이유 ;;;;;;;;;; 6 06:12 1,115
3083714 이슈 새벽에 하이디라오 가보면 놀라는 점 11 06:06 1,398
3083713 이슈 같이 걷기 싫은 타입 .gif 9 06:04 901
3083712 이슈 실시간으로 뜨는중인 두아 리파 & 칼럼 터너 결혼사진 13 05:59 2,139
3083711 이슈 손익 건지기도 힘든 상황인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14 05:51 1,870
3083710 정보 박빙으로 트렌디상 vs 정석상 반반으로 갈리는 배우 52 05:03 2,204
3083709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28편 2 04:44 250
3083708 기사/뉴스 고증 오류·역사 왜곡 ‘21세기 대군부인’의 또 다른 문제들 33 03:23 2,664
3083707 유머 헤어진 전여친에게 온 카톡 23 03:07 4,036
3083706 유머 아니, 하정씨 퇴근하면 왜 카톡을 안 봐?? 14 02:58 4,759
3083705 이슈 26년에 데뷔한 모든 노래가 좋다는 아이돌 8 02:57 1,512
3083704 유머 조용필 닮은 유튜버 라면남 아저씨 근황 7 02:56 2,483
3083703 이슈 순간포착 사진으로 뭔가 느와르 스틸처럼 나온 포레스텔라 고우림 2 02:39 1,789
3083702 이슈 스마일클리닉 공민정 팀장님 인스타 51 02:35 7,085
3083701 이슈 허남준 인스타 업뎃 46 02:34 4,066
3083700 정치 [6·3 지방선거] 인천시장 후보들 ‘송도구 신설’ 막판 쟁점화 3 02:31 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