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위주의) 한국남성문학: 어머니는 생선요리를 잘 했지만 입에 대지 않으셨다. https://theqoo.net/square/3462157028 무명의 더쿠 | 10-28 | 조회 수 55614 15년 틧 갑자기 파묘돼서 나도 인생 전부 손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