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언론에서 전혀 화제가 안되는 방탄 사재기 이슈
42,198 346
2024.10.26 20:29
42,198 346
사재기 이슈는 2013 년도 부터 음원 사재기, 음원 공기계 공장 등등 이때부터 주목받았던 걸로 기억함


이때 멜론차트에서 몇몇 의심스러운 순위들이 있었고 당시 대형기획사들에서도 조사해달라고 공식적으로 요청하기도 했음

기사도 당연히 엄청 남


oXKdLd


대형기획사 내부에서도 사재기로 피해보고, 엄청 예민한 이슈라는 걸 알 수 있음




 그러다가 2015 이쯤에 방탄소년단이 사재기로 머리채가 잡혔는데 사건의 경위는 이러함


음원 순위 그전작 53위였다가 갑자기 2위로 진입

rwiaUl

vAtSSd



음반 판매량 의혹

UWmVUQ

이때 한창 음원 음반 경쟁중인 빅뱅-엑소팬덤에서 성적만 보고 있다가 

갑툭튀한 방탄 성적 보고 이상하다고 의문제기


당연히 공구 영수증 인증 못하고, 빅뱅 엑소 팬덤에서 계속 말나옴



어쨌거나 방탄은 이 앨범으로 데뷔후 첫 상을 받음


YMTPQh
yPvKrW

방탄은 5/1 발표한 빅뱅 루저 상대로 음방에서 상을 4개나 받게 됨



그리고 그 당시 하이브 반응

HSPsLB

HSRaJG

EwmSKg

엑소 빅뱅 밟았다 언플^^





이렇게 방탄소년단이 잘나가게되고


사재기 의혹은 팬덤 수로 입막음 하면서

지들끼리 중소돌이 라이징하니까 짓밟는다 ㅠㅠ라는 식의

팬과 가수가 함께 한을 쳐먹어서 구년동안 피코함

DEAHuE
(사실적시 콘서트 vcr)





근데 이번해 5월에 파묘된 방탄소년단 사재기 판결문

LhTBZL


협박범들 회사는 과거 방탄 사재기 마케팅(정확히 이 워딩으로 써 있음)에 동원됨

증거목록내용 보면 <<음원 사재기>>에 대한 내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음




그리고 이 판결문을 많은 기사들에서 다루는 듯 했으나


시간순으로 기사내용을 살펴봐도



사재기 의혹, 확인중

<<하이브 대리인이세요?


akKVnq


➡️ 강경 법적대응, 선처 없다, 뿔난 아미  아티스트 보호 시위 

이렇게만 다룬 것을 알 수 있음



JQLiax

weqcJL
ARfYpa



어떻게 사재기 확정 판결이 나왔는데, 

‘방탄이 사재기 했다’를 다룬 기사 내용은 하나도 없고 

하이브 입장만 고대로 쓴 기사만 있는게 진짜 말이 안됨





최근 국정감사에서도 사재기 내용 나왔다해서 기사 찾아봤는데

네이버에 하이브사재기 나온기사 이게 다임


ltzFVZ

ajndqQ
Bzxhyz

두개?? 정도 언급 빼면 사재기 내용 없음. 

국정 감사에서 언급까지 한 내용인데도 심화 보도된 기사가 단 한개도 없음


진짜 찾아보고도 안믿겨짐


얼마나 기자 접대를 했으면

아이돌판 최초 불법마케팅 재판기록인데 이게 이렇게 기사가 안날 수가


무려 빌보드1위하고 문화훈장도 수여받고 군대까지 면제될 뻔한 가수인데



기자들 좋아하는 방탄에 사재기 이슈인데도 기사가 없다는건 그 기획사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 실감할 수 있음


이정도로 언론 통제하는건 대통령도 못하는건데.. 하이브 진짜 대단함




마지막으로 사재기는 근절합시다


pgDxRZ


이번 사건때문에 기사 찾아보다가 진짜 방탄 사재기 문제는 커뮤에서만 난리났구나 현타받아서 게시글로 만들어봄

댓글 3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트러블 시그널 즉각 차단! ‘한율 쑥판텐 버블세럼’ 체험 이벤트 225 00:05 8,79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84,10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10,2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71,79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28,5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3,4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2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9,3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6,9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9,3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6019 이슈 31살에 9급 합격하고 32살에 임용됐는데 39살에 5급 사무관으로 승진(?)한 사람 14:21 34
3166018 기사/뉴스 유엔 총회 중 미·이란 대표단 3시간 회담···“트럼프, 이란 대통령 만날 의사 있다” 14:17 41
3166017 기사/뉴스 [속보]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김범수 2심서 징역 15년 구형 13 14:16 1,030
3166016 기사/뉴스 [속보] 신변 비관 바다 뛰어든 20대…구해준 해경 폭행, 현행범 체포 4 14:15 471
3166015 기사/뉴스 “‘피터팬 아빠’ 마지막 소원” 재단 설립 무산 위기…후원금 반환 상황 놓였다 [이슈픽] 12 14:11 1,306
3166014 유머 ㅋㅋㅋㅋㅋ오늘 누가 정시퇴근함? 44 14:09 2,430
3166013 이슈 [SEOUL SYNDROME] Highlights 1 | KARINA, WINTER of aespa 3 14:08 144
3166012 유머 횟집에 간 김창렬 8 14:08 1,215
3166011 이슈 [SEOUL SYNDROME] Teaser 1 14:07 181
3166010 이슈 [아시안게임] 데뷔 첫 만루홈런을 생애 첫 국가대표에서 친 선수들 14:07 545
3166009 기사/뉴스 [단독] 부대 워크숍 간 공군 조종사,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 6 14:07 461
3166008 기사/뉴스 조유리, 이창동 신작 '가능한 사랑' 출연…전도연 아역 변신 3 14:06 948
3166007 기사/뉴스 아이패드 든 ‘100세 할머니 설계사’…“43년째, 고객 3대에 보험팔죠” 7 14:06 1,051
3166006 이슈 일뽕 찐따는 서양도 마찬가지라 밈도 많음 29 14:05 2,319
3166005 기사/뉴스 “북항 상어에 생닭 던지지 마세요” 전문가 경고…접근·자극 삼가야 하는 이유 4 14:04 541
3166004 기사/뉴스 KBS 사활 걸었다…서강준♥안은진 카드에도 '2%대' 부진→'특별 편성' 승부수 통할까 ('너다연') 5 14:04 299
3166003 이슈 아겜-야구, 문현빈 뜀틀로 쓰는 박재현 4 14:04 819
3166002 이슈 이창동 <가능한 사랑> 전국 상영관 리스트✨ 10 14:03 847
3166001 이슈 돼지카페에 다녀와서 알게 된 것 -되지는 배를 긁어주면 웃는다- 2 14:03 461
3166000 이슈 <라라랜드> 10주년 기념, 11월 18일 국내 재개봉 예정 5 14:02 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