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이 이미 내부적으로 항의했다가 무시당했던 오늘 파묘된 하이브 업계동향 보고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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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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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하이브전대표 "읽지마" 김주영 현어도어 대표 "한 개인의 의견으로 생각해라"
항의해도 안받아줘서 결국 어도어는 수신거부 요청함



박지원 하이브전대표 "읽지마" 김주영 현어도어 대표 "한 개인의 의견으로 생각해라"
항의해도 안받아줘서 결국 어도어는 수신거부 요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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