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상할 정도로 기사가 나지 않는 슈가 탈퇴 촉구 화환시위
36,994 405
2024.10.21 10:24
36,994 405
바로 10일전쯤에 sm사옥 앞에서 진행된 회환 시위는

시위 시작한 날부터 시작해서 주말인 토,일요일에도 기사가 쏟아졌음

https://img.theqoo.net/tgEuOF

어제부터 3일간 하이브사옥 앞에서 

방탄소년단 슈가의 탈퇴를 촉구하는 화환시위가 시작되었어

(이미 8월부터 트럭시위 2회, 화환시위 2회가 진행되었고

이번이 3차 화환시위임)

gncVNg

시위가 진행되는 동안

화환을 훼손하고 시위를 방해하려는 외국팬들과 

화환 지키는 인력간에 실랑이가 있었고

외국팬들이 화환 용역 인력과 

길거리를 지나가며 화환을 보는 일반인들의 얼굴을 도촬해서 

트윗에 공유하는 불법행위를 말리기 위해 

경찰이 두 번이나 출동하는 등의 사건도 있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부터 현재까지

이 시위와 관련된 기사는 단 1건만 올라옴

BBwWqY

이런 일은 처음이 아닌데

지난 8월과 9월에 슈가 탈퇴를 촉구하는 팬들이 

성명서를 발표하고 100곳 넘는 기자들과 공식제보 채널을 통해

기사 제보를 했지만 단 한건도 기사화되지 않았음


반면, 슈가를 지지하는 팬들이 낸 성명서는

기사가 쏟아지다 못해 Tv뉴스에까지 방송됨

hqzydI
(이 내용과 관련된 좀 더 자세한 글

https://theqoo.net/square/3403842124)


애초에 음주운전으로 1500만원의 벌금이 부과되어

범죄자가 된 시점에서

팬덤의 요구나 인기 유무와 상관없이

당연히 퇴출되어야 하는데

하이브는 대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은 어디다 팔아먹었는지

내년부터 음주운전자가 포함된 완전체 활동을

시작한다는 언플만 하고 있어


슈가의 소집 해제는 내년 6월이므로

하이브의 계획대로 내년 하반기에 완전체 활동을 하게되면

슈가는 자숙기간 없이 바로 활동을 하게 됨 


마지막으로 소리소문 없이 묻혀버린 성명서를 다시 한번 올려봐

ITNYUi

목록 스크랩 (0)
댓글 40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767 04.22 29,8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0,6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42,9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6,3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47,2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9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2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0,7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2188 유머 윤하가 랩하고 타블로가 노래하는 장마에 살만 있는 우산 21:56 75
3052187 이슈 한화이글스 시구 가고 싶다는 남돌 21:56 169
3052186 이슈 오늘자 성수 다이슨 행사에서 탈인간 수준인 아이브 장원영 기럭지...jpg 21:55 258
3052185 이슈 [KBO] 이번 시리즈 내내 개미친 정병경기 보여준 SSG랜더스 3 21:54 256
3052184 이슈 "RM이 버린 담배꽁초, 女 직원이 무릎꿇고 주워"…日 파파라치, BTS 흠집내기 논란[종합] 12 21:54 475
3052183 이슈 일산 사람들 ㄴㅇㄱ된 코르티스 신곡 뮤직비디오 21:54 176
3052182 이슈 친구랑 불교만화 더빙하기 21:53 117
3052181 정보 EBS 위대한 수업 시즌 6 라인업 14 21:50 617
3052180 유머 엄마 아빠 여행경비로 차별하는 고양이 첨지 11 21:50 637
3052179 이슈 스포티파이 역사상 가장 많이 스트리밍 된 아티스트 TOP20 1 21:50 318
3052178 이슈 [KBO] 평범한 유격수 박성한 실시간 성적 업데이트 14 21:49 640
3052177 유머 비둘기 엉덩이에서 거품이 나오는 비누 디스펜서 6 21:48 1,318
3052176 기사/뉴스 “14세 원칙 지켜야” 유엔 아동권리위, 정부와 촉법소년 현안 논의 [서울신문 보도 그 후] 9 21:48 290
3052175 유머 반개신교로 자신감이 붙어, 반천주교 주작하려다가 실패한 디씨인 (스압) 12 21:47 651
3052174 유머 내향인이 보는 외향인의 모습 8 21:47 1,135
3052173 유머 정신 차리세요! 처음 본 여성의 얼굴을 붙잡은 이유 3 21:47 552
3052172 이슈 길에 쓰러진 동물을 도울 수 있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절대 만지지 마세요 2 21:47 894
3052171 기사/뉴스 스카이데일리 든 전한길 "내가 잘못 가르쳐, 5.18은 북한 주도 내란" 31 21:46 1,001
3052170 유머 보면서도 이게 맞나? 싶은 영상ㅋㅋㅋㅋ(한국어 패치 완료된 외국인들) 1 21:45 478
3052169 이슈 2002월드컵에서 축구 자체는 제일 잘했었다는 팀.gif 1 21:44 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