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NCT 재현 주연 '너 믿는다' 제작 난항…출연료·임금 체불 사태
43,155 267
2024.10.16 16:09
43,155 267

오늘(15일) YTN 취재 결과, 제작사 메이스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는 새 드라마 '너 믿는다'는 투자 문제로 지난 6월 촬영을 중단했다. 프리 프로덕션 단계를 마치고 지난 4월 크랭크인한 후 3개월 만의 일이다.

 

이 드라마는 강자에 대항하는 약자의 성장을 다룬 블랙 코미디로, 재현이 남자주인공으로 발탁돼 드라마 데뷔를 할 전망이었다. 재현과 더불어 이채민, 김선영, 박성웅 등 다수의 연기자들이 캐스팅됐다.

 

투자 문제가 발목을 잡은 것으로 확인됐다. 촬영을 먼저 진행하고 투자사와의 계약을 확정하기로 했는데, 투자를 약속했던 회사가 입장을 바꾸면서 촬영 비용을 충당하지 못해 진행 중이던 촬영을 중단하기에 이른 것.

 

제작사는 촬영 재개를 위해 투자사 유치에 노력을 기울였지만, 촬영을 중단한지 5개월이 되도록 새로운 투자사와의 계약을 확정하지 못했다. 문제는 배우 개런티와 스태프 임금 지급도 하지 못해 법적 분쟁 가능성이 높아진 것.

 

제작사 관계자는 YTN에 "새로운 투자사를 통해 문제를 정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배우 개런티와 스태프 임금 미지급건에 대해서는 책임지고 끝까지 지급하겠다"며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 중임을 피력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52/0002100452

목록 스크랩 (0)
댓글 26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329 04.17 36,9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6,1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01,4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8,7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06,6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4,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2,8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4,9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9,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2,1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9,97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6857 이슈 오늘자 플레이브 음중 역조공 10:39 2
3046856 이슈 [모자무싸 1회 선공개] 구교환의 대본을 신랄하게 비판하는 고윤정 🔥 10:39 27
3046855 유머 유통기한 지난 빵에 분노하는 백종원.jpg 10:39 70
3046854 이슈 호불호 갈리는 대군부인 여주 캐릭터 대사 6 10:37 445
3046853 이슈 @: 폼폼푸린 생일 축하공연 똥꼬 보여줄때 웃겨서 기절함 2 10:35 277
3046852 유머 알보칠 고문 당하는 침착맨.twt 7 10:35 371
3046851 이슈 배달로 도시락 시키면서 기본반찬 X 로 시켰는데 이렇게 옴.jpg 17 10:34 1,171
3046850 이슈 나혼자산다 다음주 아이유 깜짝출연 1 10:33 552
3046849 이슈 어딘가 모르게 얼굴에 한소희가 보인다는 남돌 12 10:32 718
3046848 이슈 간식 달라고 눈빛 발사하는 진돗개 18 10:28 1,100
3046847 정치 [속보] 국힘 서울시장 후보에 오세훈…與정원오와 대결 12 10:26 637
3046846 이슈 부산에서부터 시작된 카페 프차를 몇 군데나 아는지 궁금해서 써보는 글...jpg 32 10:24 1,193
3046845 유머 @@: 요리한 냄비 3초안에 설거지하는사람이랑 배달음식도 치우기 귀찮은 헛뚱뚱이랑은 살쪘다는 거빼고 삶에 대한 태도가 다른데 10 10:21 2,069
3046844 이슈 퀸가비 나온 고윤정 2 10:21 1,026
3046843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UFO 관련 흥미로운 자료 조만간 공개" 15 10:20 799
3046842 기사/뉴스 '12kg 감량' 구성환, 꽃분이와 함께 걸었다..'나혼산' 金 예능 1위 [종합] 10:20 756
3046841 이슈 어제자 에스파 닝닝 인스타그램 4 10:15 1,202
3046840 이슈 강아지를 “북북” 만지는게 뭐에요? 17 10:15 3,341
3046839 기사/뉴스 5580원 시급 알바 청년이 일군 155억원…임영웅의 ‘비정한 자립 13 10:15 1,518
3046838 유머 2000원짜리 상어회 6 10:14 1,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