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16일 평양에 무인기를 침투시켜 대북전단을 살포한 한국에 복수하겠다며 자원입대하겠다는 청년들이 쏟아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은 이날 1면을 통해 "신성한 우리 공화국의 주권과 안전을 침범한 한국 쓰레기들을 징벌하려는 멸적의 의지가 온 나라에 차 넘치고 있다"며 전국에서 청년 140여만명이 입대·복대 탄원서에 서명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청년들이) 분별없이 날뛰는 미치광이들에게 진짜 전쟁 맛, 불벼락 맛을 보여줄 결의(를 피력했다)"고 서술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054384?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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