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유는 모르겠지만(?) 계속해서 빅히트에게 누락되고 있는 방탄 뷔 솔로앨범
44,840 414
2024.10.10 22:44
44,840 414

 

 

오늘 뜬 뷔 작년 솔로앨범 골든디스크 플래티넘 획득 기사

 

방탄소년단 뷔가 발매한 지 1년이 넘은 솔로 앨범으로 일본에서 유의미한 기록을 추가했다.

10일 일본 레코드협회 발표에 따르면 뷔가 작년 9월 발표한 첫 솔로 앨범 'Layover(레이오버)'가 9월 기준 누적 출하량 25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골드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Layover'는 뷔의 첫 번째 골드디스크 '플래티넘' 인증 작품이 됐다.

 

 

기사만 보면 마치 뷔 앨범이 1년동안 누적 판매량이 25만장이 넘어서 받은거 같지만

뷔는 이미 첫주에 25만장이 넘어 자격을 획득했음

 

QRiJeB

 

 

저 인증을 받으려면 회사가 직접 신청을 해야함 

그래서 작년에 25만장 넘게 판 다른 2명의 멤버는 바로 획득함

그러나 뷔는 1년이 지나서야 받았고 보도자료에는 1년후의 성과로 보도함

 

 

 

 

그리고 최근 방탄팬들 사이에서 소소하게 플탔던건데

방탄 미국 공식샵에 멤버들 솔로앨범 자켓사진과 솔로앨범 판매페이지가 링크되어있는데

뷔만 단체 앨범 자켓사진에서 업뎃이 안됨

 

TvhKHf

 

 

더 기가 막힌건 위에 배너는 발매순으로 10개를 링크해놓음 그래서 여러개있는 멤버 한개있는 멤버 다른건데

발매순 10개안에 충분히 들어가고도 남을 뷔 솔로앨범은 빠짐 하지만 군백기에 나온 싱글은 있음
https://img.theqoo.net/jNnizs

 

 

뭐 이건 최근에 나온 얘기고

활동 기간내내 공계에서 앨범 발매소식을 누락하고, 예판 받은 판매량을 취소시키고, 첫주 성적을 위해 나와야할 자컨들 1도 없고, 음방을 돌지만 뷔만 응원법을 안주는등 많은 이상한일이 있었음

 

왜 이런 일이 뷔 솔로앨범에 이렇게 빈번하게 일어나는지 모르겠음

(뷔만 차별한다는 얘기가 아니라 뷔 솔로앨범에만 유독 심하다는 얘기임 다른멤버들도 누락 잦고 뷔도 마찬가지였지만 뷔 컨텐츠들로 비교해도 레이오버는 말이 안되는 수준)

 

 

 

참고로 뷔 앨범 프로듀서는 민희진임

 

 

FTUlAX

 

 

목록 스크랩 (6)
댓글 4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471 03.05 20,5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7,9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87,3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6,9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6,9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2,71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318 이슈 미 재무장관 베센트 : 러시아 원유제재 해제를 고려중이다 10:44 6
3012317 이슈 설거지를 할 때 그릇만 씻으면 된다는 사람과 싱크대 정리 및 수챗구멍까지 다 씻어야 한다는 사람 사이에는 크나큰 강이 있기 때문이다 5 10:41 396
3012316 정치 김어준, 김민석 국무총리실 상대로 가짜뉴스 돌리다 뉴스에 박제됨 11 10:40 443
3012315 이슈 미국에서 '종교 없어요' 비율이 사상 처음으로 기독교 비율을 앞질렀다는 1020 세대들 10:40 138
3012314 이슈 @기괴하다는분들은라섹을안해보셨겠지 라섹하고나서자가혈청안약을냉장고에쫙구비해놓고시간마다넣엇엇는데 1 10:39 416
3012313 이슈 닝닝: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해요 여자들은 모든걸 할 수 있어요 10:38 392
3012312 이슈 대부분 인정할꺼같은 요즘 하투하 붐 전설의 시작… 15 10:37 914
3012311 유머 탐라에 뜨는 포테토남?? 시발 전부 신고중 개화나네진짜 2026들어 제일 화나 6 10:36 596
3012310 이슈 폭행,명예훼손으로 약식기소된 감독을 그대로 쓰고있는 프로스포츠구단 1 10:36 567
3012309 이슈 실시간 케톡 온에어 반응 겁나 좋았던 나 혼자 산다 츠키 9 10:35 1,628
3012308 기사/뉴스 '넷플릭스가 점찍고 디즈니가 모셔갔다'…이이담·원지안·노정의, 차세대 여주 3대장 [스한:초점] 10:35 336
3012307 이슈 AI로 만들어진 조선시대 오픈월드 게임 느낌의 영상 5 10:31 713
3012306 이슈 천만관객 황금트로피 생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18 10:30 1,550
3012305 이슈 커뮤에서 물들기 쉬운 ‘학습된 분노’의 위험성 14 10:30 777
3012304 이슈 트럼프, 이란 전쟁 비판한 터커 칼슨을 MAGA 클럽에서 내쫓아버리다: 터커는 길을 잃었다 5 10:27 641
3012303 이슈 유럽: 한국은 왜 중동에는 천궁 팔면서 우크라에는 안 파는겁니까? 91 10:23 8,722
3012302 유머 원덬기준 사진 보자마자 음식 퀄리티에 와 나온다에 한표 할수있는 음식!!!!!!!!!!!다른덬들도 와 할수있다고 한표 건다 !!!!! 5 10:23 1,224
3012301 유머 교무실에 울려 퍼진 레전드 기상 알람 13 10:21 1,566
3012300 이슈 일본회사에서 일을 못한다고 신입사원을 해고했을 때 18 10:21 2,054
3012299 이슈 왕사남 촬영직전~촬영중 사과만 먹고 살 뺐다던 그 시기 박지훈 모습.jpg 37 10:21 3,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