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헐레벌떡 현수막 뽑고 있을 것 같은 대학교 https://theqoo.net/square/3437159596 무명의 더쿠 | 10-10 | 조회 수 65317 는 노벨상 수상자의 모교가 된 연세대한강 작가는 연대 국문과 89학번(93년 졸)작년 11월 학교 방문해서 북토크도 하심연대는 봉준호 오스카 수상때도 바로 옥외현수막 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