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투어스, 11월 컴백… ‘원 히트 원더’ 벗어날까
28,725 247
2024.10.10 16:17
28,725 247

 

그룹 투어스(TWS)가 올 겨울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투어스가 이번 컴백을 통해 ‘첫 만남’ 그룹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5세대를 대표하는 보이그룹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확인시킬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10일 일간스포츠의 취재에 따르면 투어스는 오는 11월 말로 컴백 일정을 확정하고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투어스의 컴백은 지난 6월 발매된 ‘서머 비트!’(SUMMER BEAT!)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앞서 지난 1월 22일 미니 1집 ‘스파클링 블루’(Sparkling Blue)로 데뷔한 투어스는 타이틀곡인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이하 ‘첫 만남’)로 가요계를 휩쓸었다. 국내외 수많은 유명 아티스트들이 ‘첫 만남’의 커버 무대를 선보였으며 챌린지에 참여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덕분에 투어스는 ‘첫 만남’ 그룹이라는 수식어까지 얻었다.

이렇게 데뷔곡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투어스는 ‘첫 만남’에 이어 독자적인 장르 ‘보이후드 팝’을 내세워 ‘서머 비트!’의 타이틀곡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로 컴백했으나 ‘첫 만남’을 넘어서는 결과를 얻지는 못했다는 평가다. 실제 10일 오전 9시 기준 멜론 톱100 차트에서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는 66위에 머물러 ‘첫 만남’의 21위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아쉬운 순위를 기록 중이다.

때문에 이번 컴백은 투어스에게 ‘원 히트 원더’로 남지 않기 위한 중요한 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원 히트 원더’는 한 곡으로 큰 성공을 거둔 이후 지속적인 성과를 내지 못하는 가수를 의미한다.

데뷔하자마자 ‘첫 만남’으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투어스가 돌아오는 겨울도 뜨겁게 달굴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41/0003385599

댓글 2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글로우의 편견을 깨는 쿠션 등장?! 차원이 다른 차세대 글로우 #화이트쿠션 사전 체험단 모집 347 07.09 11,8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59,5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41,7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58,8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06,1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4,81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4,2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6,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8,3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3,8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3495 기사/뉴스 속보] 연천·파주·철원 이어 포천 호우주의보 1 04:13 377
3113494 유머 ??? : 이상한 것 좀 그만 봐야겠다 18 03:52 1,396
3113493 이슈 강아지의 100점짜리 앉아 훈련 2 03:49 500
3113492 유머 고양이를 찍을 때 줌 배율을 잘못 설정하면 이렇게 됩니다.twt 1 03:36 964
3113491 이슈 아기랑 같이 놀고싶은 어린 오랑우탄 5 03:19 783
3113490 이슈 복숭아 키링이 너무 귀여워 7 03:18 1,734
3113489 기사/뉴스 “안 사요” 하더니…2030이 ‘노재팬’ 관심 없는 이유 [잇슈 키워드] 11 03:07 1,135
3113488 유머 털은 몸을 지키기 위해 난다 > 내 몸 그만 지키라고 ■발!!! 5 03:00 918
3113487 이슈 내 기준 이것들은 싸이코패스로 간주함 34 02:56 2,184
3113486 기사/뉴스 “도와주세요. 말을 못해요” 동거녀 입술 꿰매는 엽기 범행 저지른 日여성 4 02:54 1,192
3113485 이슈 드디어 나온 해리포터 노트 8 02:53 1,153
3113484 기사/뉴스 신예 베이온(VAYONN), 심상치 않은 상승 기세 5 02:53 381
3113483 이슈 얘들아 부장뱅크 그리우면 열린음악회 봐라 10 02:52 1,172
3113482 유머 고급레스토랑에 처음 가서 밥먹을때 정확히 이런 표정을 짓지 4 02:51 1,056
3113481 이슈 조각상처럼 잘생겨서 별명이 고비드가 된 배우 22 02:38 2,316
3113480 이슈 아오이유우 남편과 첫 예능 동반 출연 예고 6 02:32 1,929
3113479 유머 새우젓 안넣어도 된다고 꺼드럭대던 최유정.jpg 1 02:26 1,705
3113478 이슈 노르웨이 아기들 사이에서 유행이라는 홀란드 머리묶기 5 02:26 3,160
3113477 이슈 인스타 핫플 카페 (강유미) 02:17 446
3113476 이슈 치이고도 아들 향해 뛴 엄마 9 02:17 1,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