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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지옥에서 온 판사] 내가 살인사건 피해자의 유족이 된다면 덬들은? 1 v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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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6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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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지옥에서 온 판사 3화 ~ 6화의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있으니

 

스포가 싫은덬은 뒤로 ㄱㄱ

 

 

 

 

 

 

 

 

 

 

 

여기 두명의 살인마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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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을 노려 두 명의 남편을 살인하고 시어머니와 양아들까지 노리고 있는 배자영 (3화~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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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무시한다며 아들과 아내, 어린 딸을 모조리 칼로 찔러죽이고 심신미약을 주장하는 양승빈 (5화~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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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과 법정공방을 다투던 어느 날,

 

가해자들은 끔찍한 몰골로 살인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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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자영 - 얼굴뼈가 골절될정도로 심하게 두들겨맞고 칼에 찔려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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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빈 - 아들,아내,딸을 죽일때 칼로 찌른 총 횟수(21회)만큼 칼에 난도질 당해 과다출혈로 사망

 

 

 

 


그런데 여기서 유족의 반응이 엇갈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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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였던 배자영에게 아들을 잃고 자신과 손주마저 살해당할뻔한 어머니는 죽어 마땅한 년이 죽었다며 통쾌해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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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였던 양승빈에게 딸과 손주들을 잃은 어머니는

 

재판에 세워서 벌받게하고 용서빌게하고 싶었는데 그럴수없다며 원통해 함,

 

여러가지로 생각이 많아지는 에피소드였음....

 

 

 

 

과연 내가 유족의 입장이된다면 덬들은 ?

 

1 - 어차피 솜방망치 처벌일거 차라리 잘 죽었다

 

2 - 그래도 재판대에 세워 벌받게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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