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故이선균 공로상에 눈물 바다 된 영화의 바다‥“유족에 전달”(종합)
63,975 1289
2024.10.02 20:32
63,975 1289
pBROeP


올해의 한국영화공로상 수상자는 지난해 세상을 등진 故이선균이다. 부산국제영화제는 특별기획 프로그램 ‘고운 사람, 이선균’을 열고, 그의 대표작 '나의 아저씨'와 '기생충' 등 6편을 상영하며 스페셜 토크도 함께 진행한다.

개막식을 통해 "누군가 연기를 왜 하냐고 물어보면 나를 돌아보게 해줘서라고 말하겠어요", "지금처럼 연기하고 싶어요", 차근차근 잘 해내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라는 고인의 생전 인터뷰 글귀를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이를 지켜보던 송중기를 비롯한 동료 배우들은 눈물을 흘렸다.

박보영은 "'나의 아저씨'의 마지막 인사처럼, 이제는 편안함에 이르셨기를 바란다", 안재홍은 "고 이선균 배우님을 추모하며 대표작 6편을 상영한다. 선배님을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한국영화공로상은 유족께 잘 전달드리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은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으로 정해졌다.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뱀의 길'과 '클라우드' 2편의 신작을 선보인다.

한편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는 2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04199


목록 스크랩 (1)
댓글 128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619 00:06 6,6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0,4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7,6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821 정치 딴지 유배지로 간 명문 10:33 19
3008820 유머 모르는 고양이가 나온 꿈 10:32 119
3008819 기사/뉴스 '모텔 약물 연쇄살인' 피의자, 사이코패스 판정 10:32 98
3008818 기사/뉴스 YG, 6년만 새 보이그룹 가을 론칭 공식 선언 7 10:31 348
3008817 정보 네이버페이 5원이 왔소 6 10:30 375
3008816 이슈 닭 사다가 2년 묵힌 결과 19 10:29 1,487
3008815 기사/뉴스 "저금통 깨 '동전 80개' 내밀자 내쫓겼다"…주유소 '영업방해' 신고 논란 6 10:29 347
3008814 이슈 미스 이란 "민간인 4만 죽인 하메네이, 그가 없는 세상 이틀째 즐겨" 10:28 332
3008813 이슈 배우 원지안 X 디올뷰티 마리끌레르 화보.jpg 1 10:28 286
3008812 유머 삼성전자 탑승완료 3 10:27 1,812
3008811 정보 일부 국가 국제우편 서비스 임시 중지 10:26 368
3008810 이슈 이란 수뇌부에 휴민트 첩자가 있다는 썰 3 10:26 1,194
3008809 기사/뉴스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2년전 절도로 '학교 밖 기관'서도 퇴출 [only 이데일리] 8 10:25 680
3008808 기사/뉴스 브레이크 풀린 지게차에 치인 18개월 여아 끝내 숨져 4 10:24 538
3008807 유머 방충망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믿고 있는 고양이 4 10:23 702
3008806 이슈 두쫀쿠라이징 되고 있다는 봄동비빔밥 33 10:23 2,122
3008805 유머 수상해보이는 10만원 후원 리액션 2 10:23 567
3008804 기사/뉴스 [속보] 경찰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싸이코패스 판명" 8 10:22 792
3008803 기사/뉴스 ‘무명전설’ 정미애 남편→이찬원 닮은꼴 떴다 10:22 292
3008802 기사/뉴스 신분 숨긴 채 한국인 귀화까지‥27년 탈옥수 결국 본국 송환 3 10:21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