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평론가 : SM 신인 그룹 특유의 힘준 사운드도, 난해한 화법도, 거창한 세계관도 없다. 노래를 견인하는 것은 오로지 익살스러운 기타 소리와 멤버들의 목소리 뿐. (중략) 고전적인 보이 밴드의 이미지를 상기시키면서도 현대 케이팝의 바지런한 퍼포먼스를 놓지 않는, 팀과 꼭 닮은 곡이라 할 수 있겠다. 본질에 집중함으로써 다시금 보이그룹에게로 대중의 관심을 돌리는 데 성공한 의미 있는 싱글.
71,167 280
2024.10.01 01:20
71,167 280

https://www.youtube.com/watch?v=iUw3LPM7OBU

 

라는 평을 들은 라이즈 ‘Get A Guitar’

 

스큅: SM 신인 그룹 특유의 힘준 사운드도, 난해한 화법도, 거창한 세계관도 없다. 노래를 견인하는 것은 오로지 익살스러운 기타 소리와 멤버들의 목소리 뿐. “가볍게 툭 어깨에 매고 시작해봐“라는, 대수롭지 않다는 듯한 청유가 도발적으로까지 들리는 이유다. 매우 고전적인 블루지한 진행을 보이면서도, 블루 노트를 끈덕지게 짚는 탑라인이 긴장감을 팽팽하게 유지하며 곡은 결코 고루해지지 않는다. 고전적인 보이 밴드의 이미지를 상기시키면서도 현대 케이팝의 바지런한 퍼포먼스를 놓지 않는, 팀과 꼭 닮은 곡이라 할 수 있겠다. 본질에 집중함으로써 다시금 보이그룹에게로 대중의 관심을 돌리는 데 성공한 의미 있는 싱글.

목록 스크랩 (0)
댓글 28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69 03.13 26,0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8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103 기사/뉴스 "임용 6개월만에 지각만 71번"…신입 공무원의 '황당 만행' 4 08:48 340
3021102 기사/뉴스 호르무즈 해협, 군함 들어가면 ‘격멸 구역’…美도 아직 투입 못 해 08:40 275
3021101 이슈 배부른데 결국 족발 사버림 08:35 1,019
3021100 이슈 윤산하 <럭셔리> 2026년 3월호 화보 무드필름 08:29 231
3021099 이슈 핑계고 100회 윤경호 썰에 언급된 참고자료 모음 15 08:29 3,213
3021098 이슈 트럼프 남은 임기 보는 사이트 5 08:28 1,504
3021097 기사/뉴스 [속보] 작전명 ‘사막의 빛’…軍 수송기, 포화 속 사우디서 국민 204명 태우고 이륙 8 08:27 1,460
3021096 이슈 19년 전 오늘 나왔다는 노래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jpg 9 08:22 1,369
3021095 유머 대체 이 버젼 동구리는 어떤 맛을 표현한 걸까??? 3 08:20 1,452
3021094 이슈 요즘 가게들 당하는 신종테러.jpg 9 08:16 3,973
3021093 기사/뉴스 '왕사남', 누적관객 1300만명도 넘겼다 35 08:13 1,710
3021092 이슈 밤사이 금메달 2개나 따온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4 08:08 1,416
3021091 기사/뉴스 [단독] "'아형' 아직도 하네? NO…여전히 재밌네" 10살 넘은 '츤데레' 형님들, "1000회·2000회 목표" (인터뷰②) 7 08:07 863
3021090 이슈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의약품과 분유가 보관된 창고를 폭격함 12 08:05 1,620
3021089 유머 삼성전자 콜센터에서 일할 때, 어떤 할아버지가 4 08:02 3,359
3021088 유머 다음 생에는 꼭 북유럽에 태어나게 해주세요 6 08:02 2,983
3021087 이슈 [WBC] 공식 계정 문보경 (11타점 대회 역사상 공동 3위) 9 07:59 1,037
3021086 유머 테무에서 구입한 캣타워 8 07:57 2,217
3021085 이슈 진짜 멋지고 멋진 한국 여자 스포츠 국가대표선수들 근황 4 07:49 1,582
3021084 이슈 갑자기 치킨집으로 돌진한 차량 7 07:45 2,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