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가브리엘’ 제니 효과 없었다…1% 늪
45,451 284
2024.09.30 12:08
45,451 284
HpniGi


블랙핑크 제니가 ‘가브리엘’에 마지막 주자로 합류했으나 시청률은 여전히 1%의 늪을 헤어나오지 못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 제니 편 시청률은 1.1%를 기록했다. 제니가 구원투수로 활약할 지 관심이 모아졌으나, 반등의 기회는 되지 못했다. 12회가 기록한 1.2%보다 0.1% 오히려 하락하며 1%대 시청률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니는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는 이탈리아 로마 근교 마을에서 농가 민박을 운영하는 마리아로 등장했다. 제니는 시작부터 해외 오프닝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때마침 제니가 이탈리아 카프리 섬 패션쇼에 참석하는 일정이 있었고, 이때 깜짝 납치가 이뤄진 것. 제니는 당황스러운 표정을 드러내면서도 단서로 제공된 휴대폰을 보며 “나 말 타나 보다. 저 어렸을 때 뉴질랜드에서 승마했다. 진짜 행복할 것 같다”라고 설렘을 내비치기도 했다.

도착한 곳은 로마 근교에 위치한 말 목장이었다. 목장에서 조금 떨어진 엄청난 저택에서 농가 민박 사장 마리아의 삶을 살게 된 제니는 유일한 가족인 엄마와 만나 마리아의 삶에 적응해나갔다. 자연 속에서 말과 강아지, 고양이 등 동물 친구들과 거리낌 없이 교감하는 제니의 모습은 재발견이자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왔다. 말 박물관 수준으로 집안을 꾸밀 정도로 말을 사랑하는 소녀 마리아에게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는 모습 역시 깊은 인상을 남겼다.


‘가브리엘’은 글로벌 스케일과 박보검, 지창욱, 덱스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주목받았으나 첫회 1.5%로 출발해 1%대를 줄곧 유지해왔다. 3회부터는 나영석 PD의 ‘서진이네2’와 맞대결 편성을 변경했으나 효과는 없었다.

OTT에 밀려 외면 받았다고 하기엔, ‘서진이네’ 후속작인 나영석 PD의 ‘삼시세끼 라이트’는 첫회 11.4% 시청률에 이어 임영웅이 게스트로 출격한 2회는 11.8%를 기록했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09/0005372034


댓글 28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트리셀💚 춘배와 친구들 콜라보로 돌아온 트리셀 샴푸&트리트먼트 체험단 모집 177 00:05 6,18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6,28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45,8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56,6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68,9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0,0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0,7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8,94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7,8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6,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8,20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8930 유머 위조 지폐를 내버린 손님 12:34 65
3118929 이슈 당근에서 초등학교 5학년이랑 거래하게 됨.... 12:33 154
3118928 유머 김남길 팬미팅 조기종료 12:33 240
3118927 이슈 영화 무간도2 오프닝...gif 1 12:33 114
3118926 이슈 일본에서 진짜 많이 쓰는 손풍기.jpg 7 12:31 781
3118925 기사/뉴스 '46kg' 손나은, 데뷔 후에도 완벽한 자기관리…"라면 한 개 다 먹은 적 없어" [RE:뷰] 4 12:31 568
3118924 유머 스위치 물에 잠긴줄 알고 소리 지름 12:31 241
3118923 이슈 The 1975 매튜 힐리 & 모델 가브리에트 결혼 1 12:30 427
3118922 기사/뉴스 노래 재탕이 '영크크'?…코르티스 첫 콘서트 '무성의' 비판 나온 이유 1 12:28 426
3118921 이슈 봐도 봐도 신기한 브리트니 TOXIC 샘플링 5 12:28 402
3118920 기사/뉴스 ‘불후의 명곡’ 포레스텔라, 전무후무 ‘올킬’ 12:26 165
3118919 유머 [망그러진 곰] 팔이 짧을때 뒤통수 긁는법 3 12:24 641
3118918 기사/뉴스 속보]"귀가하지 않고 연락도 안 돼” 실종 신고된 60대 선장 숨진 채 발견 1 12:23 745
3118917 유머 고양이목에카메라를 달아봤다 6 12:23 578
3118916 유머 전설의 갯벌에 박힌 청하 뽑기 1 12:23 705
3118915 유머 [쇼미더뭐니/4] 모나리자 VS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 @미술관 센터 배틀 12:22 85
3118914 기사/뉴스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서희원 유산 루머에 입 열었다 "공동 후견인? 법적으로 불가능" 10 12:20 2,131
3118913 이슈 같은 원작자 같은 애니제작사라서 할 수 있는 권력행동 6 12:19 933
3118912 이슈 조금 전 예매율 1위에 오른 영화 14 12:18 3,149
3118911 유머 찌뿌된 강아지 2 12:17 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