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방탄 진을 차지하기 위한 유럽국가간 경쟁에서 진에게 구찌가 선택받았다고 전한 프랑스 대표주간지 파리마치.jpgif (구찌쇼 관련 일화들 약ㅅㅇ)
35,970 216
2024.09.25 21:45
35,970 216


wUvqBQ

 

'사진으로 보는 구찌 패션쇼: BTS 진, 이탈리아 패션 위크의 마음을 사로잡다' 제목의 파리마치 기사 내용 중
YfYWUs
 

파리마치 Paris Match 원문 번역 발췌:

올림픽을 앞두고 파리에서 올림픽 성화 봉송에 나서 화제를 모았던 그는 이번에는 이탈리아로 향했습니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간의 경쟁에서, 진의 선택을 받은 나라는 이탈리아였습니다. 지난 8월 8일, 구찌와 브랜드 예술 감독 사바토 드 사르노는 진을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로 영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진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그의 따뜻한 성격과 친절함은 정말 매력적이며, 그의 스타일은 그야말로 독보적입니다. 그는 음악으로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관대하고 비범한 예술가로, 그와 함께 이 여정을 함께하게 되어 더욱 영광입니다.” 라고 구찌의 예술 감독은 성명에서 말했습니다.

수많은 스타들 이번 금요일 진을 응원하러 온 팬들, 즉 ARMY의 수를 보면, 구찌는 올바른 선택을 한 것 같습니다. 제시카 채스테인부터 커스틴 던스트까지 여러 유명한 세계적인 스타들이 패션쇼에 참석했지만, 모든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진이었습니다. 

 

프랑스 수도를 방문한 후, 그는 (바로 우리가 칭한) ‘파리의 어린 왕자’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이번에는 그는 이탈리아를 정복했습니다. 그러나 프랑스는 알프스를 사이에 둔 우리의 최고의 경쟁자에게 모든 것을 잃지 않았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본명이 김석진인 진은 구찌의 얼굴일 뿐 아니라, 이번 여름에 1936년 프레드 사무엘에 의해 파리에서 설립된 명품 주얼리 브랜드 프레드의 최초의 글로벌 홍보대사가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진은 한마디로 유럽의 darling이 된게 아닐까요?

(프랑스는 알프스를 사이에 둔 우리의 최고의 경쟁자에게 모든 것을 잃지 않았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이 문장이 너무 재밌음ㅋㅋㅋ)

 

https://x.com/for_seokjin1992/status/1837644950126973017

 

 

미국 배우 다코타 존슨과 인사후 얘기 나누는 진

https://vt.tiktok.com/ZS2q5qEqM/

 

https://x.com/seokjinism1/status/1838560316025602546

“만나서 너무 반갑습니다. 당신에 대해 정말 많은 걸 알고 있어요”

 

라방에서 팬이 진과의 사진 기대한다고하자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했지만, 진한테 먼저 가서 사진찍고 I LOVE YOU SO MUCH라고 고백한 태국 배우 Gulf Kanawut과 (나중에 팬들에게 진 정말 잘생겼다고 후기 말함)

https://vt.tiktok.com/ZS2q5naxF/

 

곧 앰버 발표할거 같은 미국 브랜드 알로 관계자가 진 구찌글에 좋아요, 구찌 관계자들은 진 알로글에 좋아요함

https://x.com/jinnieslamp/status/1837853104123138561

 

https://x.com/seokjinism1/status/1838603971054744053

 

JUaNta

 

팬들이 진으로 하나되는 세계라고ㅋㅋㅋ

 

세계 여러 패션 매거진에서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됨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가한 포토그래퍼와 저널리스트들이 지금까지 이런 적은 없었다, 역사상 진이 군중을 제일 많이 모았다고 하는데

그렇게 많이 모인 팬들을 보고 약간 울컥한 듯 며칠 전 밀라노에서 한 라방에서도 팬들 보고 차에서 울컥했다고 한적있음

멤버들 통해서도 진이 군대에서 팬들 너무 보고 싶어한다, 공연 많이 그리워한다는 말이 전해졌었음 

 









https://x.com/seokjinfile/status/1837850628695249265

 

팬들에게 웃으며 인사하는 모습

https://x.com/ehfcpzhfem/status/1838372262644453483

 

https://x.com/bitnajjin/status/1838400624804925552

 

현장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2EOwz4Sg7s8

 

구찌 공계 진 영상

https://youtu.be/nz9pzJRtvhg

 

구찌쇼에서도 나온 차문남

https://www.instagram.com/p/DAQfqsVPpGJ/

 


 

https://img.theqoo.net/kyoZjT

 

그동안 입었던 구찌옷 중 일부

 



 

 

이미지

 

LiNOEp

 

진 전역하자마자 구찌가 보낸 선물

 

 

구찌 역사상 가장 많은 좋아요

 

프레드와 구찌 앰버서더 되자마자 1억 3천만원 넘는 목걸이 등 착용한 제품 계속 품절시킴

구찌쇼 이후에도 여러 나라에서 목걸이 품절됐다고

https://x.com/seokjin_updates/status/1838828527392821301

 

Oncoim

 

+밀라노 패션 위크 가장 많이 언급된 셀럽 1위, 구찌도 가장 많이 언급된 디자이너 1위함

또 덧붙였으면 하는 얘기 알려주면 추가할게

목록 스크랩 (15)
댓글 2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87 04.22 58,1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6,8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75,1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6,8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7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4686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2 06:39 110
3054685 기사/뉴스 '칠수와 만수' 연출가 이상우 별세…송강호·문소리 길러난 연극계 거목 2 06:35 638
3054684 이슈 [MLB] 실시간 기어코 3할 타율 찍어버린 이정후 ㄷㄷㄷㄷ (ft. 4타수 4안타 진행 중) 6 05:52 1,737
3054683 이슈 ARIRANG 빌보드 200 4위 20 05:45 1,054
3054682 이슈 [MLB] 실시간 첫 타석부터 3루타 치는 (리드오프) 이정후 3 05:24 1,093
3054681 이슈 영어권 네이티브들의 문제가 뭐냐면, 영어권 아닌 외국인들이 지들을 위해서 영어를 쓰는 걸 당연하게 생각한다는 거. 지들이 외국어 공부할 생각은 안 하고. 특히 아시안들이 서양가면 영어 필수인데, 서양인들이 아시안 컨트리 오면 영어만 쓰는 거 짜증나는데.. 05:19 1,306
3054680 이슈 에미넴의 lose yourself 부르는 에드시런보다 예상하기 힘든 것 9 05:15 1,470
3054679 이슈 다니엘 래드클리프랑 같이 촬영하는 마지막 날에 게리올드만이 다니엘한테 “내가 괜찮은 시리우스였니? Have I been a good Sirius?”라고 물엇다는데 작별인사로 너무한거아니냐? 5 05:14 2,230
3054678 이슈 21세기 최고의 가정템 발명품? 10 05:11 1,837
3054677 이슈 콘서트에 간 시드니스위니과 스쿠터브라운 9 04:57 2,230
3054676 이슈 더비들 집엘 안 가서 프롬포트 뽑아서 공지함 ㅅㅂ 4 04:55 2,813
3054675 이슈 중국 배우들 홈마 발견할때마다 기겁한 표정 짓길래 저러면 빠혐으로 말 안 나오나 했었는데 17 04:44 4,839
3054674 유머 실화) 아니 왜 자꾸 엉덩이 만지세요? 6 04:35 3,469
3054673 이슈 부부의세계 1화 엔딩 vs 스카이캐슬 1화 엔딩 16 04:12 2,303
3054672 이슈 ㅆㅂ 그럼 그냥 백룸이잖아 6 04:11 2,132
3054671 이슈 전설의 할렐야루 사건 6 04:00 1,744
3054670 이슈 11년전 중국 시상식에서 수지 23 03:49 4,157
3054669 유머 기분 좋아진 77년생 형 진선규가 78년생 동생인 윤계상을 부르는 제법 귀여운(?) 애칭 5 03:33 2,548
3054668 기사/뉴스 "악플 읽기 재밌게 봐" 이효리도 봤다…서인영 유튜브, 화제성 싹쓸이 [엑's 이슈] 1 03:17 1,374
3054667 이슈 @:그렇게 잘생기고 머리가 작으면 기분이 어때요? : 너무좋죠.. 1 03:10 2,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