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하이브 부정행위 녹취 폭로 후 공격받는중인 서울신문 장형우 기자님
49,309 542
2024.09.25 19:59
49,309 542

https://x.com/newjeansstrm/status/1838894376891883741?s=46

 

안녕하세요, 팀 버니즈 입니다. 오늘 김현정의 뉴스쇼 라디오 방송에서 '하이브의 언론통제'에 대한 장형우 기자님의 폭로가 있었습니다. 

 

 방송 이후, 다른 기자들님께 장형우 기자에 대한 믿기 어려운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장형우 기자님은 저희에게 하이브의 부정행위를 제보해주셨던 분들 중 한 분이시며 그외에는 저희와의 어떠한 일면식도 없으신 분입니다.

 

 또한 민희진 전대표와도 연결점이 없으시며 만나보신 적도 없다고 하십니다. 특정 아티스트의 팬도 아니십니다. 오직 기자로서의 직업 윤리를 지키기 위해 하이브의 부정행위를 제보해주셨을 뿐입니다.

 

 장형우 기자님은 서울신문 산업부 내에서도 인정을 받고 데스크를 비롯한 경영진에서 이직을 만류할 정도로 유능한 기자분이시며 이번 폭로 이전부터 이직절차를 밟고 계시던 중이었습니다. 그리고 뉴진스 라이브를 보신 후 공개제보를 결심하셨다고 합니다. 

 

 또한 하이브 조성훈 홍보실장과는 같은 출입처였던 적은 있으나 (과거 경제부 시절 100개사가 넘게 출입하는 기획재정부) 식사 한 번 한 적 없는 사이셨다고 합니다. 

 

 하이브와 하이브를 추종하는 일부 커뮤니티가 장형우 기자에 대한 내외 공격을 여러 채널을 통해 행하고 있습니다. 조직적인 움직임이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근거 없는 소문을 만들어내고 기자님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제보의 본질을 흐려놓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저열한 방식의 언론플레이가 하이브의 부정행위가 덮어줄리는 만무합니다. 

 

 거짓말로 진실을 덮을 수는 없습니다. 신우석 감독님을 공격했던 것과 너무나도 유사한 방식에 웃음이 나옵니다. 유치하고 황당한 여론전에 에너지를 그만 소모하시고, 하이브가 자행하는 '포섭'이라는 행위에 대해 제대로 된 해명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도 사이버 렉카를 동원해 메세지를 반격하는 대신 메신저를 공격할 것인가요? 

 

 경영진으로서 회사 경영에 책임있는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팀버니즈는, 모든 공격을 감수하며 공익 제보를 해주신 장형우 기자님의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또한 장형우 기자님의 신변이 걱정되어 제보를 해주신 기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현재 퍼지고 있는 허위사실 찌라시>

JaSXtU

 

🫢

hvSFCQ

 

https://youtu.be/LIYsN2htAYY?si=M1cP1zhQouReQvmq&t=590
iBhqoz

https://x.com/p2838291Sx/status/1838731785724625216?t=AYSDNVVuk9KkRxnXyQWErg&s=19

목록 스크랩 (1)
댓글 5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01 03.09 56,6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6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0,2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0,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0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863 이슈 현재 일본에서 엄청 욕먹고 있는 야구선수 20 04:04 1,560
3016862 유머 가족을 매일 긴장하게 만드는 아빠 7 04:00 793
3016861 이슈 대기업들 회사 안에 ㄹㅇ 카페 있음? 7 03:48 1,433
3016860 이슈 옷감의 재질 표현이 사실적이라 유명한 화가 10 03:33 1,335
3016859 팁/유용/추천 원덬이 좋아하는 전통 한국무용 LED 공연 4 03:12 535
3016858 정보 잇섭 ‘맥북 네오’ 실물 후기....jpg 47 03:06 2,874
3016857 팁/유용/추천 원덬 난리난 노래 35...jpg 3 03:01 663
3016856 이슈 요즘 샤넬이 밀어주고 있다는 일반인 출신 50대 모델......jpg 34 02:41 4,915
3016855 유머 생태계 교란종? 줘바 먹게 11 02:40 1,488
3016854 이슈 원피스 실사화 배우들과 만난 일판 애니 성우들 7 02:34 740
3016853 이슈 실시간 미국 트위터 ㄹㅇ 난리난 라푼젤 실사화 캐스팅 소식.jpg 113 02:18 13,341
3016852 유머 단종을 싫어한다는 의외의 유명인물 12 02:07 3,654
3016851 이슈 실사로 보니까 무섭다는 반응 많은 원피스 로빈 능력.twt 19 02:06 2,890
3016850 정치 쌍방울 김성태 전회장의 구치소 접견·통화 녹취록"끝날 만하면 뭘 또 내놓으라고 하고. 내가 은행 금고냐. 진짜 이재명이 돈 줬다면 줬다고 하고 싶다. 거짓말 아니고 진짜." 이어 "검사들이 하는 짓이 수법들이 다 똑같다. 정직하지를 못해. 출정 가기도 싫다"고 쏟아냈다. 11 02:01 1,100
3016849 이슈 반응 진짜 좋은 원피스 실사판 브룩 라분 장면 16 01:59 2,874
3016848 이슈 오늘자 역대급 제일 슬펐던 킬링 보이스.jpg 12 01:54 4,130
3016847 유머 조선일보에서 운영하는 포켓몬 한자왕 10 01:51 1,865
3016846 이슈 버라이어티 2026년 오스카 시상식 수상자 최종 예측 27 01:51 1,747
3016845 이슈 박지훈이 생각하는 본인의 매력포인트 5 01:49 910
3016844 이슈 정신 나간듯한 MLB 공식 유튜브 썸네일 34 01:47 4,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