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윤아, '별그대' 장태유 감독 만난다…'폭군의 셰프' 타이틀 롤 출연
12,201 65
2024.09.24 08:08
12,201 65

[OSEN=연휘선 기자] 소녀시대 윤아(임윤아)가 ‘별에서 온 그대’, ‘뿌리 깊은 나무’ 등 다수의 작품으로 사랑받은 장태유 감독의 신작 ‘폭군의 세프’에 출연할 전망이다. 

 

24일 OSEN 취재 결과 윤아는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출연한다. 다수의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윤아는 타이틀 롤이자 여자 주인공 역할을 제안받았다.

 

이를 통해 윤아는 지난해 뜨거운 사랑을 받은 드라마 ‘킹더랜드’ 이후 오랜만에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앞서 드라마 ‘허쉬’, ‘빅마우스’ 등으로 호평받은 데 이어 영화 ‘공조’ 시리즈와 ‘엑시트’로도 뜨거운 사랑을 받은 윤아가 타이틀 롤로서 드라마 팬들에게 한번 더 존재감을 입증할 전망이다. 

 

특히 ‘폭군의 셰프’는 장태유 감독이 연출을 맡기로 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장태유 감독은 과거 ‘뿌리 깊은 나무’와 ‘별에서 온 그대’로 신드롬급 드라마를 만든 스타 PD다. 이 밖에도 ‘바람의 화원’, ‘하이에나’, ‘홍천기’ 등으로도 호평받았다.

 

생략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자리에 오른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으로 평가받지만 동시에 최고의 미식가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편성은 현재 논의 중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161407

목록 스크랩 (0)
댓글 6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429 04.20 23,615
공지 사진 업로드 문제 관련 안내 04.21 6,0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7,1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6,3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0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5,5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0,3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0188 이슈 아시안들이 의외로 유하게 넘어가 주는 부분 12 04:39 1,013
3050187 정보 덕후들에게 전설로 새겨진 7년전 내한 라이브 3 04:26 701
3050186 이슈 믿을 수 없는 벤츠 신차 공개 무대 15 04:25 538
3050185 이슈 백악관 트위터 계정 근황 + 이란전 근황 1 04:15 807
3050184 유머 행복한 부부는 함께 날씬해진다는데? 04:10 731
3050183 유머 일본인은 못 느끼는 맛???? 4 03:56 837
3050182 정보 유니크한 향수 찾아다니는 콧구멍쟁이 류혜영의 향수 추천 6 03:42 1,001
3050181 유머 학대 받았는지 아닌지 알 수 있는 간단한 방법 21 03:36 1,953
3050180 유머 해외에서 우연히 한국인을 만났을 때 4 03:32 1,010
3050179 정보 장윤주가 말아주는 휜다리 교정 스트레칭 7 03:24 998
3050178 유머 국명으로 알수있는 인도네시아의 비밀 14 03:22 1,671
3050177 이슈 등장 이후 한국 문화를 바꾸는데 일조 했다고 평가 받는 음료수.jpg 26 03:20 3,137
3050176 정보 여류작가라는 말 들어봤어요? 2 03:20 796
3050175 유머 뱃살 때문에 못 일어나는 아기 고양이 6 03:14 973
3050174 유머 남편이 너무 철이 없다 15 03:14 1,818
3050173 유머 원덬이 보고 놀란 빌리진 커버 3 03:12 461
3050172 이슈 ?? : 아 제발 사람들이 오해 안 해줬으면 하는 거 10 03:09 1,042
3050171 유머 영상에서 약간 코고는 소리? 나는것가타여ㅜㅜ 4 03:06 742
3050170 이슈 김유미 사랑세포 남자정찰단 그리고 응큼세포 혀세포 모두 동면에서 깨어남 4 02:58 1,405
3050169 이슈 1996년, 쌀쌀하고 흐린 아침 8시 30분. 다섯 명의 소녀들이 템스 강변에서 데뷔곡을 홍보하고 있는 모습 1 02:54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