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오늘 밝혀진 다소 황당한 어도어-민희진 현 상황
102,855 615
2024.09.12 17:27
102,855 615

 

BBPTsG

 

아일릿 표절 내부항의로 시작된 하이브-민희진 사태가 결국엔 어도어가 빌리프랩에 먹혀버린 상황이 되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구를 위한 멀티레이블제인지..?

 

 

민희진 전 대표의 경영권을 박탈하고 ‘콘텐츠 제작자’로만 역할을 축소한 것이다.
어도어는 조직의 ‘제작’과 ‘경영’의 분리를 민희진 전 대표의 해임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민희진 전 대표는 제작과 관련한 어떠한 조직도 부여받지 못했다.

아티스트와 콘텐츠 제작과 관련된 ‘아티스트 개발팀’ ‘콘텐츠 기획실’ ‘퍼포먼스 디렉팅팀’ 등의 전 부서가 경영 업무를 맡는 이도경 이사(부대표)의 산하로 배치됐다.

이도경 이사는 하이브 IPX 부대표로 지난 2일 어도어 사내이사로 취임했다. 하이브 IPX 대표는 민희진 전 대표를 고소한 김태호 빌리프랩 대표가 겸직을 맡고 있다. 김태호 대표의 측근인 이도경 이사가 하이브 IPX에서 맡았던 업무는 제작과 관련이 없는 마케팅 관련 업무였다. 김주영 어도어 대표도 레이블 실무는 어도어가 처음이다.

 

 

 

 

그리고 빌리프랩 김태호대표는 하이브 최고운영담당자(COO) 겸직하고 있음

KKTWlv
5월에 올라온 빌리프랩 표절 해명영상에 직접 나와서 NOT뉴진스, 참 나빴다, 댕댕이 등을 직접 말씀하신 분

 

 

영상만 봤을때는 몰랐는데 되게 대단하신분이었음

WJwsbk

23살에 엔터테인먼트 전문 홍보 마케팅사를 창업 하고, 한겨레, 다음 마케팅센터장, 도모주식회사, NHN.. 풀러스 등등을 단타치듯 스쳐가다 2018년 20년만에 엔터업계로 돌아와 바로 빌리프랩 대표로 취임


현재는 하이브 최고운영책임자 (전신: 하이브 솔루션 - 하이브360, 하이브 IPX, 하이브 브랜드시너지, 하이브 미디어스튜디오)COO 와 빌리프랩 대표를 겸직중이신 대단한 분. 하이브솔루션은 하이브 내에서 굉장히 큰 사업부로 하이브의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는 쉐어드 서비스를 주관하는 파트로 보여짐.

 

얼마전까지는 위버스 컴퍼니 공동대표 였음. 하이브 임원들 중 박지원 전대표 보다 언론지면을 더 많이 장식하심

목록 스크랩 (2)
댓글 6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05 00:05 4,9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8,7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7,0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154 이슈 하이브 때문에 진짜 2년 잃어버린 아이돌 7 08:24 788
3022153 이슈 118kg 초고도비만이었던 의사가 마운자로 10개월 복용 후 말해주는 조언 6 08:23 1,176
3022152 이슈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 첫 티저 공개 4 08:23 464
3022151 기사/뉴스 항복할 줄 알았는데…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얕봤다 2 08:22 175
3022150 기사/뉴스 [단독] 중년 실직, 조기 치매 위험 높였다… 남성 발병 확률 1.75배 상승 1 08:21 106
3022149 기사/뉴스 [단독]삼성전자 상무도 적금 깨서 매수…직원들도 '영끌 투자' 3 08:20 632
3022148 기사/뉴스 “어머니, 저희가 모시긴 어려워요”…부모 부양 ‘자식 책임 아니다’ 48% 8 08:18 708
3022147 기사/뉴스 [단독] “못생겼어” 말다툼까지 학폭 소송… 전담 재판부 두배로 6 08:16 583
3022146 이슈 2026 오스카 시상식 도착한 티모시 샬라메 8 08:15 1,459
3022145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1300만 돌파…역대 톱7 진입 1 08:13 378
3022144 정보 3월16일 월요일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정답 6 08:13 288
3022143 기사/뉴스 대세 미녀' 고윤정 "예뻐서 인생 편하다" 쿨 고백 ('마니또 클럽') 6 08:10 1,317
3022142 이슈 강이슬, 농구 월드컵 예선 3점 신기록 7 08:04 600
3022141 이슈 출연배우의 음주운전으로 7년만에 개봉 한다는 영화 17 08:00 5,564
3022140 이슈 빈집털이는 끝났다..방탄소년단이 되찾을 K팝의 잃어버린 2년 309 07:52 8,706
3022139 유머 태국의 공식 국가상징 3 07:51 1,857
3022138 이슈 TVN토일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법> 시청률 추이 11 07:48 3,269
3022137 이슈 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시청률 추이 14 07:46 3,516
3022136 이슈 일본sns에서 "헌법 9조 바꾸는거 찬성 안하면 빨갱이" 하던 최신 흐름이 바뀜 10 07:44 3,013
3022135 유머 개학(퇴근)하고 집에 돌아온 내 모습 4 07:43 1,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