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BJ 과즙세연, 진짜 월드스타 될까…방시혁 만난 후 '양지 셀럽' 등극 [리부트]
82,983 451
2024.09.11 22:07
82,983 451

https://naver.me/FHlO2jI0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과즙세연은 지난 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S/S 서울패션위크' 디자이너 이청청의 라이(LIE)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카키색 원피스를 입고 나타난 과즙세연은 패션쇼장 맨 앞줄인 프런트 로우에 앉아 쇼를 감상했다.


특히 과즙세연은 LA 목격담 사건 이후 높아진 인지도로 패션위크 기사 사진까지 찍혔다. 과즙세연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볼하트 등의 포즈를 취했다. 앞서 과즙세연은 지난달 8일 한 해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 하이브 방시혁 의장과 함께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베벌리힐스 거리를 걷는 방시혁 의장과 과즙세연, 과즙세연 친언니의 모습이 담겼다. 


과즙세연은 라이브 방송에서 "한 달 만에 한국 사람들이 모두 알게 된 과즙세연이다. 미국에도 기사가 났던데 월드스타 과즙 등장이다"라고 인사했다.

2000년생인 과즙세연의 나이는 만 23세로, 본명은 인세연이다. 지난 2019년 6월 아프리카TV 방송을 시작한 과즙세연은 아프리카TV, 유튜브, 틱톡 등에서 활동 중이다.

현재 과즙세연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약 27만 8천 명, 유튜브 구독자 수는 약 33만 8천 명이다. 특히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LA 목격담 이후 약 7만 명이 증가했다.

과즙세연은 지난 5월 공개된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시즌2'에 출연했으며, 지난달 6일 공개된 넷플릭스 소셜 서바이벌 '더 인플루언서'에 출연했다.

이후 지난달 31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6'에서는 이수지가 과즙세연을 패러디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댓글 451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길벗이지톡] 공식 대본으로 만든 첫 번째 영어 학습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어회화》 도서 이벤트 189 10.06 31,25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43,63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86,7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62,4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82,6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9,6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3,1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5,0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8721 기사/뉴스 "화장실서 아이유 폭행"…서인영, 16년만 루머 재해명 08:24 103
3178720 정보 카카오뱅크 AI 퀴즈 - 8시 08:24 14
3178719 정치 [단독]美, 北해킹 대응 회의에 국정원 참여 거부했다 08:24 44
3178718 정치 [단독] 대장동 변호사도, 성남 라인도…산업 공공기관 임원 22% '코드 인사' 논란 2 08:23 69
3178717 유머 가장의 권위를 주장하는 남편 08:23 161
3178716 이슈 수의사 선생님이 이동장에서 꺼내보시더니 “어우… 얼굴이 왜 이렇게 커…” 했던 미남고양이의 과거 13 08:16 1,196
3178715 기사/뉴스 [전문] 래퍼 노스페이스갓, 페이커 이미지 무단사용 후 사과문…"100% 제 무지" 4 08:15 885
3178714 이슈 이번 주말에 재밌는거 하는 대구 동화사 2 08:13 970
3178713 기사/뉴스 “아빠를 사랑해주셨던 분들” 허영만 회복 중이랬는데, 가짜 부고 들썩→글 삭제·착각 해프닝 2 08:11 859
3178712 이슈 그냥 화난 새들이 귀여워서 (영상으로) 관찰함 1 08:11 295
3178711 이슈 콕콕콕스파게티+불닭+콘치즈 3 08:09 492
3178710 유머 머리에 뭐가 붙은줄도 모르고.. 2 08:09 831
3178709 기사/뉴스 [속보]"100조 벽 깼다" 삼성전자, 영업익 107조 '역대 최대' 7 08:05 914
3178708 이슈 "李 대통령에게 화 많이 났다" 이화영, 가석방 공개 요구 17 08:04 1,253
3178707 기사/뉴스 빈집 침입했다 홈캠 고스란히 찍혔는데 구속영장 기각.. 공소청 "경찰, 혐의 소명 부족" 5 08:00 792
3178706 기사/뉴스 김영옥 “며느리는 고급 인력”… 85세 할머니에게 배운 ‘집안일 대물림 안 하기’ 9 07:51 3,361
3178705 정치 "대통령 수사를 중수청이?"…'뜨거운 감자' 떠오른 공수처 개편론 15 07:49 405
3178704 이슈 사기당해서 우울한데 할머니집이라 그냥 괜찮은척 있었단 말이야… 그러고 며칠 뒤에 집가는 ktx안에서 12 07:48 2,916
3178703 정보 🍀10월 8일 별자리/띠별 운세🍀 43 07:47 1,251
3178702 기사/뉴스 나홍진, '호프' 속편 구상 공개…"이번엔 외계인 시선, 처절하게 추락"  20 07:47 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