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인사 무시하는 의장 무시하라는 타팀 매니저 타 레이블 대표이사한테 뻐큐보내는 디렉터 년년거리는 홍보실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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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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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과거 산하 레이블 어도어 소속 뉴진스 멤버들의 인사를 수차례 받지 않았고, 이에 항의하자 하이브 측이 “안면인식장애 때문”이라고 해명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근 ‘하이브’와 ‘어도어’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뉴진스 멤버 중 한 부모가 지난 13일 언론 인터뷰에 나섰다.
A씨는 “‘방시혁 의장님이 아이들 인사도 안 받는다’는 건 우리 애뿐 아니라 다른 애들도, 데뷔 이후에 다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고 하더라”며 “한 아이는 엘리베이터에 같이 있는데도 인사를 안 받으셨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날 그 문제를 다시 제기했더니 하이브 분들이 ‘어머님들, 정말 오해시다’면서 ‘방시혁 의장님이 안면인식장애가 있을 수 있다’고 하더라”며 “그 자리에선 더 말을 못하고 나왔지만 나오고 난 다음에 ‘아니, 안면인식장애면 소리는 들리지 않나. 그리고 누구인지 못 알아봐도 인사를 하면 보통 인사를 받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4/05/14/AVMQFWBV3VFYZLNYDITYAT4NN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