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이강인, 파리 데이트 포착…연인은 두산家 5세, 박상효
118,933 613
2024.09.09 09:50
118,933 613
'국가대표' 이강인(23·파리 생제르맹 FC)이 두산家 5세와 사랑에 빠졌다. 이강인의 연인은 박상효(25)로, 재벌그룹의 로열 패밀리다.

 

박상효는 1999년생이다. 올해로 25세. 이강인보다 2살 많다. 그의 부친은 박진원 두산밥캣코리아 부회장. (박진원은 박용성 두산그룹 7대 회장의 장남이다.)

 

이강인과 박상효는 올해 초에 처음 만났다. 둘을 연결한 건, 사랑의 도시 파리. 이강인은 PSG 소속이고, 박상효는 프랑스에서 대학원을 다닌다.

 

두 사람의 측근은 '디스패치'에 "이강인 (친)누나가 파리 한인 모임에서 박상효를 알게 됐다"면서 "PSG 경기를 보면서 자연스레 친해졌다"고 말했다.

 

 

'디스패치'는 둘의 데이트 장면도 확보했다. 지난 봄 파리 '시에나' 레스토랑에서 저녁 시간을 보낸 것. 이곳은 할리우드 셀럽들의 단골식당으로 유명하다.

 

이강인과 박상효는 저녁 식사를 하고, 파리 시내를 걸었다. 이때, 이강인이 박상효의 어깨를 다정히 감쌌다. 그날 현장에는 이강인 에이전트도 있었다.

 

한국에서도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6월, 잠실 야구장을 찾았다. 이강인은 두산 홈 유니폼을, 박상효는 원정 유니폼을 입었다. 이때는 친누나가 동행했다.

 

둘의 지인은 '디스패치'에 "여느 커플 데이트와 크게 다르지 않다"면서 "맛집을 다니고, 경기를 직관하고, 커플템으로 애정을 드러낸다"고 귀띔했다.

 


이강인과 박상효는 절친 사이에서 공식 커플로 통한다. 파블로 고살베스, 세사르 바나클로이 등이 박상효를 팔로우하고 있다. 이들은 발렌시아 유스 출신이다.

 

한편, 이강인은 지난 5일 월드컵 3차 예선에 선발 출전했다. 팔레스타인(FIFA랭킹 96위)을 상대로 유효슈팅 3개를 날렸지만, 경기를 마무리를 짓진 못했다.

 

결과는 0:0 무승부. 이강인은 “형들이 기회를 잘 만들어줬는데 살리지 못해 미안하다. 더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3차 예선 2차전은 오만 원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33/0000108579
목록 스크랩 (0)
댓글 6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89 00:05 16,5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7,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2,6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222 기사/뉴스 닥터지·메디큐브, 과대광고 적발…6월까지 광고 업무 정지 2 16:48 471
3018221 이슈 현재 촉촉한 황치즈칩 시세 44 16:43 2,443
3018220 유머 그림을 보는 순간 소리도 들리는 극사실주의 화가 19 16:42 1,274
3018219 이슈 있지(ITZY) 'THAT'S A NO NO' 멜론 일간 추이 11 16:42 370
3018218 이슈 초등학교 권장도서여서 읽었다가 충격 먹은 사람들 많았던 소설...jpg 39 16:37 3,340
3018217 기사/뉴스 '25년 전 음주운전' 반성한 지상렬, 대리운전 모델로 올바른 음주 문화 앞장 16:35 613
3018216 정보 [KBO] 26시즌 첫 시범경기 결과 25 16:34 2,265
3018215 이슈 신인 무명 여배우들의 희망이라는 임성한 작가.jpg 32 16:33 2,706
3018214 정치 [속보] 임금 체불 시 ‘5년 이하 징역’...근로기준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12 16:32 642
3018213 유머 앞으로도 얘보다 더한 욕받이는 안 나올것 같다는 애니캐.jpg 28 16:32 2,062
3018212 기사/뉴스 아역 배우 김건우 "다양한 캐릭터 발견할 때 연기 매력 느껴" [배우&루키 인터뷰] 5 16:31 1,084
3018211 기사/뉴스 김완선 측, 불구속 송치는 인정했지만 "문제 없을 것..1인 기획사 등록 마쳐" [공식] 5 16:30 1,684
3018210 유머 남편이 지가 잘생긴줄 알아요ㅋㅋ 24 16:29 4,017
3018209 유머 아이돌필수속성만꽉꽉눌러담아태어난아이 9 16:28 969
3018208 정보 워너원고(가제) 편성(예정) 4월 30 16:28 1,595
3018207 기사/뉴스 "팔자 고칠만큼 포상" 李대통령 지시에...'계란값 담합' 내부 고발 나왔다 48 16:28 1,821
3018206 유머 가슴이 찹쌀떡같이 뽀잉뽀잉 동그란 새 7 16:27 1,421
3018205 이슈 남작가들이 문학계에서 살아남지 못하는 이유.x 37 16:27 2,221
3018204 기사/뉴스 [속보]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 사흘 만에 1800원대 하락 19 16:27 1,651
3018203 정보 4DX, SCREENX 관에서 최초 시사회 연다는 공포영화 <살목지> 16 16:26 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