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물에 잠기면 이거 잡고 탈출하세요"...지하차도에 구명봉 설치
68,097 437
2024.09.07 14:41
68,097 437


경남도는 전국 최초로 지하차도 11곳에 '구명봉'을 설치했거나 설치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구명봉은 집중호우 때 지하차도가 완전히 물에 잠기기 전 시민들이 봉을 잡고 버티면서 바깥으로 빠져나가도록 돕는 기구다.

경남도는 지난해 여름 충북 궁평2지하차도 사고 후 행정안전부에 구명봉 설치 예산을 건의해 재난안전교부세 6억5천만원을 확보했다.

이 예산으로 올해 전국 최초로 하천과 가까우면서 길이 40m가 넘고 가운데가 오목한 6개 지하차도에 구명봉 설치를 추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916091?sid=102

목록 스크랩 (4)
댓글 4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901 04.22 63,7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8,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2,2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7,3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7,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5149 기사/뉴스 카자흐스탄 16~18세 불법입국...알선 브로커 구속 송치 15:31 17
3055148 이슈 오늘자 박보영 기사사진... 2 15:30 338
3055147 이슈 아이오아이 도연 플챗 업로드 15:29 107
3055146 유머 패배가 까불자 노래 뺏어버리는 지디 15:29 177
3055145 이슈 방탄소년단 뷔 티르티르 새로운 광고 이미지 1 15:28 172
3055144 이슈 한국 때문에 뒤집혀진 전세계 연구(유퀴즈) 136 15:24 6,567
3055143 이슈 르세라핌 ‘ANTIFRAGILE’, 팀 최초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7억 돌파 15:23 77
3055142 이슈 기아 최지민이 시구자 유니폼에 싸인한 거 보고 갸팬들이 다 놀란 이유 2 15:23 803
3055141 유머 자다 깨서 격하게 이마 긁적긁적하는 후이바오🩷🐼 17 15:21 718
3055140 이슈 윰세 추억의 '아가리' 10 15:21 771
3055139 이슈 판사가 판새한 사건 (여자축구 유소년 선수 성추행 사건) 4 15:20 401
3055138 이슈 힘있는 사람들이 노숙자를 도와 주세요 20 15:18 1,697
3055137 이슈 고래별 캐스팅에 아쉬운 반응이 많은 이유 71 15:18 4,540
3055136 이슈 결혼식장 참석한 어제자 김지원 11 15:18 1,993
3055135 기사/뉴스 호남 최초 '코스트코 익산점' 속도 낸다…건축허가 신청 3 15:16 368
3055134 기사/뉴스 “나이+근속 70 넘으면 나가라”…창사 51년 만에 첫 희망퇴직 나선 마이크로소프트 24 15:12 2,058
3055133 이슈 [케데헌] 오늘 공개된 미국 맥도날드 X 케데헌 콜라보 스페셜 영상 10 15:12 983
3055132 이슈 지난 작품과 분위기가 다르다는 남배우.jpg 1 15:09 2,028
3055131 기사/뉴스 [MBC 단독] 금감원장님 법카로 미슐랭·호텔 식당부터 집 근처 간장게장집까지 16 15:08 1,622
3055130 기사/뉴스 인실리코메디슨, 뇌종양 치료제 AI로 개발…“4년 걸릴 것 6개월 걸렸다” 8 15:08 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