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오늘 새벽에 라이즈 앤톤이 올린 글
47,067 160
2024.09.05 11:51
47,067 160

 

 

오늘 새벽에 데뷔 1주년을 기념하며 장문의 글을 올려줌 

개취로 아래 문구가 기억에 남는 듯 

 

((로켓처럼 똑바로 올라갈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1년안에 힘든순간들도 있었죠, 그치만 배워가면서 극복 하는게 더 중요하겠죠.))

 

DhVZwd

usNpJF
 


희주야. 만난지 벌써 1년이 넘었네:)
1년을 다 보여주긴 부족하지만 같이 추억할 모멘트를 몇개 가져와봤어요 ㅎㅎ

형들한테 문자 보내는 그런게 있었는데, 어제 형들이 뭘 썼는지 처음으로 보게 되었어요.

사실 제꺼 쓸 때는 뭔가 화이팅 말고 무슨 말을 해줘야 할지 잘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매일 같이 시간 보내면서 지내는데 하면서.. 사실 약간 장난식으로 화이팅 보냈거든요 ㅋㅋㅋ

근데 형들이 저에게 보내준 문자들 짧지만 뭔가 기분이 갑자기 이상하더라고요

벌써 라이즈란 팀으로 활동 한지 1년이나 넘었고 '신인‘이란 면에선 멀어진 느낌이랄까?

팬이 있다면 어떨까라는 상상, 우리만의 공연을 하면 어떨까.

신인 음방 1위, 우리가 브리즈랑 함께 우리만의 꿈들 하나씩 이루어 가고 있네 라고 생각이 드네요.

우리끼리도 그 얘기를 최근에 많이 했어요.

팬콘 투어를 시작 하기전 스케쥴을 보고, “우리가 이걸 해낼 수 있을까?!” 하면서 깜짝 놀랬던 기억

그치만 벌써 끝판까지 다가온 우리.. 우리 해냈네?? 그죠?? ㅎㅎㅎㅎ
물론 라이즈란 팀이 가야할 길이 멀지만, 그래도 데뷔때 부터 세운 전반적인 목표: 꿈을 향해 성장하고 실현시키자,

이 1년동안은 성공 한 거 같아요.

 

로켓처럼 똑바로 올라갈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1년안에 힘든순간들도 있었죠, 그치만 배워가면서 극복 하는게 더 중요하겠죠.

 

열심히 준비중인 피날레 공연만 하면, 또 곧 있으면 연말 시상식등, 또 여러 미션들이 있겠네요.

뭔가 한바퀴 돌아온 느낌이 들어요 ㅋㅋㅋ

 

말이 너무 길어진거 같아서, 결론은 브리즈!! 우리 계속 함께 해요! 우리 꼭 함께 계속 올라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횽들_ 1년도 수고많았고. 진짜 화이팅이긴 해 ㅋㅋ

다 같이 화이팅 해봅시다 라이즈 브리즈 업고 뜬다 🙂↕️😇🤭🫶🧡

 

 

 

 

 

 

작년 9월 데뷔때부터 올해 9월까지 사진, 영상들도 같이 올려줌 

 

xrdgHW

 

 


 

 

마지막엔 팬들이 좋아할 수영 영상으로 마무리해줌 ㅋㅋ

https://x.com/antonsfolder/status/1831368538310979649
RZlaXW

목록 스크랩 (6)
댓글 16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81 03.09 42,1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0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6,6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0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9,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277 기사/뉴스 '불송치' 뒤집혔다…검찰, '식스센스' 정철민 PD 강제추행 기소 16:24 61
3016276 유머 의사들이 뽑은 최고의 아침식사 10 16:21 997
3016275 기사/뉴스 박진영, JYP 엔터 사내이사직 사임 “K팝 산업 위한 대외 업무에 집중”[공식] 8 16:20 764
3016274 이슈 엔하이픈 희승 탈퇴, 갑작스런 날벼락…솔로 데뷔 선언 [전문] 10 16:19 1,047
3016273 이슈 진짜 오피셜이라는 촉촉한 황치즈칩 단종 (전하 아님) 24 16:19 1,294
3016272 이슈 이란 정부가 이란 여자축구 선수들 아시안컵에 갈때 감시자를 처음부터 붙였고 그 감시자가 여자축구 선수 휴대폰 검사까지 한 정황 포착 16:18 219
3016271 이슈 작년 한해 가장 성공한 인디 아티스트 3 16:17 716
3016270 기사/뉴스 박진영 JYP 사내이사직 사임 [공식] 91 16:17 6,849
3016269 이슈 최근 불호라는 사람이 많이 보이는 광고 3 16:17 674
3016268 유머 그 삼시세끼에서 유해진이 갑자기 김치넣는거 있잖아 5 16:17 1,217
3016267 유머 [WBC] 일본 vs 체코전 시구자 정보.jpg 15 16:16 1,401
3016266 유머 아내가 임신을 안 합니다.... 11 16:15 2,712
3016265 기사/뉴스 ‘34득점·5실점’ 압도적 힘 도미니카, ‘21득점·5실점’ 탄탄한 베네수엘라···누가 와도 ‘사생결단’ 8강 1 16:14 128
3016264 기사/뉴스 방과후버튜버 '화단의 꽃 프로젝트', 모리MORI 두 번째 멤버 합류 16:14 122
3016263 이슈 오랜만에 만나서 노는 여자들 팍식하게 하는 친구 특징.jpg 17 16:13 1,472
3016262 이슈 엔하이픈 이희승 자필 편지 193 16:12 13,982
3016261 이슈 고윤정 사넬 파리 패션위크 21 16:09 1,560
3016260 이슈 어제자 영화 <끝장수사> 제작보고회 포토타임 2 16:06 619
3016259 이슈 엔하이픈 희승 탈퇴 공지 639 16:02 29,417
3016258 유머 학위없는 사람들이 이 건물을 만들었다 1 16:01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