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캐스트 독자 여러분

오늘은 최고의 한류스타이자 ‘만찢남’이라는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대세 배우’
이종석의 일본 팬미팅 비하인드 현장을 낱낱이 공개해 드리고자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두근두근 일본 팬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꽃단장 시작



분명.. 헤어 세팅 중인데 화보 찍는 이 남자.. (털썩..)


대기실에서 대본을 보고 있을 뿐인데.. 거울을 보고 있을 뿐인데.. 대체 왜 저렇게 잘 생긴거죠…
뭔가 몰래 엿보다 들킨 것 같은 이 느낌..

브이

대기시간에 포스터에 싸인도 하고~


팬 분들에게 드릴 폴라로이드 사진도 찍고~

이런 결과물이

드디어, 스탠바이 싸인이 떨어지고 이제 무대를 향해 재킷을 걸쳐 입고 출발합니다.

(#재킷만 걸쳤을 뿐인데 모델포스 #수트핏)

네! 드디어 이종석이 손 인사와 함께 무대에 등장했습니다.

사람들의 뜨거운 환호에
쑥스러워 어쩔 줄 몰라 하는 이종석


귀티가 흘러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해 팬미팅 현장이
그야말로 엄청난 환호로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2층 객석까지 꼼꼼히 대화시도 중

의문의 별 모양 종이를 들고 있는 이종석

마이크를 든 이종석이 객석 한 곳으로 시선을 돌립니다

바로바로 ‘오늘의 이상형 찾기’ 코너에 당첨된 팬 한 분!

팬 단 한 분만을 위한 세레나데,
유엔(UN)의 ‘선물’을 불러주었는데요~

다소 서툰 노래실력에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노래를 불러주던 이종석이였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이종석은 팬 한 분 한 분과
‘하이터치’를 진행했답니다.

하이터치가 다 끝나갈 즈음,
휠체어를 이끌고 아픈 몸에도 불구하고 공연장을 찾은 8살 소녀와
그녀의 엄마인 모녀 팬을 위해 객석으로 직접 내려가 따로 악수를 청하기도 했습니다.

리허설 중에도, 노래를 부르다 쑥스러워 주저 앉고 만..

대기실에서 잠시 휴식중인 이종석


정말 ‘버라이어티’한 무대를 함께 꾸며 팬 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사랑을 담아 팬 분들과 다 함께 사진 촬영을 하며
즐겁게 팬미팅을 마무리 했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브이~’
글/사진 = YG 엔터테인먼트
※ 본 콘텐츠는 기획사가 제작, 제공합니다.
출처-네이버 스타캐스트

대존잘....핵존잘;;;; 오키로 쪘다더니
조금 더 살이붙어서 오히려 더 존잘임....